저번에 얘기했던 욕하는 상사
행님들
저번에 갓입사한 3주차 신입입니다.
제 원래 사수가 갑자기 그만둬서 욕하고 화잘내는 걸로 유명한 분으로 상사가 바뀌었다는 그 신입
신입은 원래 혼나면서 일배우는 거라고 주변에서 익히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지만 이건 혼나는 정도가 아닌 욕받이같네요
몇번 면전에다 대고 화내다 본인도 지쳤는지 면전에 대고 화는 잘 안냅니다만 삼삼오오 모여 담배필 때 제얘기를 합니다.
저 들으라고
아 xx 저 xx는 저것도 모르나 x같네 진짜
ㅎㅎㅎㅎ oo씨 이제 막들어온 신입인데ㅎ모르는 게 당연하죠
아니 x같잖아 개xx
(욕은 안되기 때문에 최대한 그때의 분위기를 살리려 x로 표현했습니다)
전에 지도해주던 상사분은 실수해도 바로 잡아주시고 잘 설명해줘서 저도 같은 실수는 절대 안했습니다
근데 이분은 알려주는 것도 대충 알려주고
(저거있지 저거 아니 저거 아니 xx 저 위에거 저....써서 너이름 쓰고 그다음에 이거 이거 있지? 그 해서 마무리해서 올려)
진짜 이렇게 얘기해요
잘 이해 못하면 대학나온 놈이 그것도 모르냐며 윽박지르니 미칠지경이네요
어떤 분이 달아주신 댓글
'나는 사실 재벌이고 이건 취미다' 라는 마음가짐이 처음엔 도움이 되었지만 약발이 떨어졌네요....
입사 한달도 안되어서 퇴사각이 스멀스멀 보이는 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평소 인간관계가 좋아서 이런 인간관계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회초년생 좀 도와주세요
저번에 갓입사한 3주차 신입입니다.
제 원래 사수가 갑자기 그만둬서 욕하고 화잘내는 걸로 유명한 분으로 상사가 바뀌었다는 그 신입
신입은 원래 혼나면서 일배우는 거라고 주변에서 익히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지만 이건 혼나는 정도가 아닌 욕받이같네요
몇번 면전에다 대고 화내다 본인도 지쳤는지 면전에 대고 화는 잘 안냅니다만 삼삼오오 모여 담배필 때 제얘기를 합니다.
저 들으라고
아 xx 저 xx는 저것도 모르나 x같네 진짜
ㅎㅎㅎㅎ oo씨 이제 막들어온 신입인데ㅎ모르는 게 당연하죠
아니 x같잖아 개xx
(욕은 안되기 때문에 최대한 그때의 분위기를 살리려 x로 표현했습니다)
전에 지도해주던 상사분은 실수해도 바로 잡아주시고 잘 설명해줘서 저도 같은 실수는 절대 안했습니다
근데 이분은 알려주는 것도 대충 알려주고
(저거있지 저거 아니 저거 아니 xx 저 위에거 저....써서 너이름 쓰고 그다음에 이거 이거 있지? 그 해서 마무리해서 올려)
진짜 이렇게 얘기해요
잘 이해 못하면 대학나온 놈이 그것도 모르냐며 윽박지르니 미칠지경이네요
어떤 분이 달아주신 댓글
'나는 사실 재벌이고 이건 취미다' 라는 마음가짐이 처음엔 도움이 되었지만 약발이 떨어졌네요....
입사 한달도 안되어서 퇴사각이 스멀스멀 보이는 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평소 인간관계가 좋아서 이런 인간관계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회초년생 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