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들고 지치고 괴로운 분들을 위한 사진 한장
포럼엔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요즘에 저도 물론이거니와, 삶을 힘들어하거나 고민이나 걱정이 많은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다들 한번쯤 그런말을 들어보신적 있으실거같습니다.
"겸손해지고 싶다면, 천문학을 공부하라"
저는 천문학을 좋아합니다. 그것들을 보고 있자면 내가 하는 걱정이 얼마나 쓸데 없는것인지 깨닫곤 합니다.
1977년 나사에서는 태양계를 탐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이저 1,2호를 발사하게 됩니다
그 보이저호가 1990년 2월 14일에 지구로부터 약 40AU (1AU=지구와 태양사이의 거리)
떨어진곳에서 지구의 모습을 촬영하게 됩니다
40AU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입니다. 저 파란색 점. 스마트폰 스크린에 묻은 먼지만큼 작아 보이는
이 작은 점이 우리 인류의 집 지구인 겁니다. 저 사진의 제목은 “창백한 푸른 점” 입니다.
참 저는 이 사진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광고는 아니지만 좋은 자료라서 혹시라도 관심있으신 분이 있으실까봐,,
유튜브 '1분과학' 채널에서 찾아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F1CB4x_XGQ
(문제 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
요즘에 저도 물론이거니와, 삶을 힘들어하거나 고민이나 걱정이 많은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다들 한번쯤 그런말을 들어보신적 있으실거같습니다.
"겸손해지고 싶다면, 천문학을 공부하라"
저는 천문학을 좋아합니다. 그것들을 보고 있자면 내가 하는 걱정이 얼마나 쓸데 없는것인지 깨닫곤 합니다.
1977년 나사에서는 태양계를 탐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이저 1,2호를 발사하게 됩니다
그 보이저호가 1990년 2월 14일에 지구로부터 약 40AU (1AU=지구와 태양사이의 거리)
떨어진곳에서 지구의 모습을 촬영하게 됩니다
40AU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입니다. 저 파란색 점. 스마트폰 스크린에 묻은 먼지만큼 작아 보이는
이 작은 점이 우리 인류의 집 지구인 겁니다. 저 사진의 제목은 “창백한 푸른 점” 입니다.
참 저는 이 사진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광고는 아니지만 좋은 자료라서 혹시라도 관심있으신 분이 있으실까봐,,
유튜브 '1분과학' 채널에서 찾아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F1CB4x_XGQ
(문제 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