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설(인소, 판소 등은 제외)를 보시면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고 어머니 혹은 친구들과 나눠보세요. 앞으로 어떻게 살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할지 정하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예시로는 독일인의 사랑이나 데미안 등이 있고, 서머셋 모옴의 정복되지 않는 여자 등의 단편도 생각하고 나누기에 정말 좋습니다.
많은 경우로 사람이 고통을 통해서 해결책을 찾게 되는데 해결책을 무엇으로 두냐가 정말 중요하니, 꼭 사람으로 방향을 정하지 마시고 삶으로 방향을 정하시길 바래요. 라라랜드 같이 말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