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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병보다는 첫째는 어떤 배를 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ff를 타면 어떤 직군이든 다 힘듭니다. 독도함같은거 타면 완전 행사용 배라 높으신 분들이 자주 타시니 위에서부터 쪼아대서 엄청 많이 힘들겁니다.
두 번째는 육군이나 공군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백이 없으면 6개월 뒤 바로 육상발령은 어렵습니다. 그분들의 지인들 먼저 발령난 뒤 인원에 따라 다릅니다. 재수없게 선배기수에서 빼가고, 아니면 후배기수에서 빼가서 엥카 박을 수도 있습니다.
팁 아닌 팁 드리자면 바보짓하면 함장이나 기관장이 어떻게든 배에서 내보내려고 할텐데, 이 방법은 비추입니다. (함장 면담시 '자살하고 싶습니다.', 이러면 바로 휴가,,, 바다에서 항해시 함미에 나가서 갑자기 소리질러도 바로 면담 후 휴가를 주긴 합니다,,,ㅋ 실제 후임이 이래서 휴가받고, 복귀 후 모든 당직 열외, 갈구면 자살한다고 절대 잔소리도 못하게 하고, 6개월 뒤 바로 육상발령 났습니다,,,ㅋㅋㅋㅋㅋ)
아! 글구 운동은 어차피 해도 후회합니다. 근력을 보려는게 아니라 사회물빼고 군인을 만드는 과정이기에 잘해도 무조건 욕을 할테니까요..
기본 체력만 있으면 버티게끔 만들어줍니다.
다만, 뚱뚱한 애들은 따로 모아서 훈련을 더 시키곤 했습니다.
두 번째는 육군이나 공군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백이 없으면 6개월 뒤 바로 육상발령은 어렵습니다. 그분들의 지인들 먼저 발령난 뒤 인원에 따라 다릅니다. 재수없게 선배기수에서 빼가고, 아니면 후배기수에서 빼가서 엥카 박을 수도 있습니다.
팁 아닌 팁 드리자면 바보짓하면 함장이나 기관장이 어떻게든 배에서 내보내려고 할텐데, 이 방법은 비추입니다. (함장 면담시 '자살하고 싶습니다.', 이러면 바로 휴가,,, 바다에서 항해시 함미에 나가서 갑자기 소리질러도 바로 면담 후 휴가를 주긴 합니다,,,ㅋ 실제 후임이 이래서 휴가받고, 복귀 후 모든 당직 열외, 갈구면 자살한다고 절대 잔소리도 못하게 하고, 6개월 뒤 바로 육상발령 났습니다,,,ㅋㅋㅋㅋㅋ)
아! 글구 운동은 어차피 해도 후회합니다. 근력을 보려는게 아니라 사회물빼고 군인을 만드는 과정이기에 잘해도 무조건 욕을 할테니까요..
기본 체력만 있으면 버티게끔 만들어줍니다.
다만, 뚱뚱한 애들은 따로 모아서 훈련을 더 시키곤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