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Comments
다들 좋은 말씀 해주셨지만 시간을 아끼는 게 가장 중요하지만 혹시라도 정말 1년을 소비해야한다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소비하라고 하고싶네요. 징역과 같은 나쁜일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버린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 것 같고, 그 시간에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분명 얻어가는 게 있는 시간이 될겁니다. 20대에서 점점 한살 한살 밀릴때마다 내가 나이가 많은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 한살이라도 어릴때 그냥 해버릴껄 이라는 후회하는 분도 많이 봤구요. 쉽게 설명하자면 군대랑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대한 빨리 해버리는게 속 편합니다. 아무쪼록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셨더라도 그 안에서 많은 걸 배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글 쓰다가 잘못눌러서 다시 씁니다. 후...
전 님이 말씀하시는 1년 중 언제 버릴까를 여쭤본다면 하고싶은게 생겼을 때 버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버린다는게 저는 하고싶은걸 위해 돈을 모으는 기간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막상 열정이 피어올라서 시작을 하면 다른건 문제가 아니라 시간과 돈이 문제가 되요. 돈이 없으면 알바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싶은걸 병행해야하는데 늦게 끝나거나 체력이 없으면 여유가 없고 여유가 없으면 결과나 기록에 쫓겨서 마음이 급해지고 지쳐서 그만둡니다. 그리고 무언갈 하는데 1년도 엄청 짧은 시간이에요...
대체로 돈을 갖추고 시작하는 20대는 부모님이 부자가 아니고서는 대체로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고싶은게 있으면 일을 시작해서 돈을 모으고 그 뒤에 시작하거나 일 하면서 하시길 권유합니다.
여기까지는 제 생각이고 언제 버리냐고하면 빠를수록 좋겠네요. 나이 먹을수록 점점 무게감이 커져요.
전 님이 말씀하시는 1년 중 언제 버릴까를 여쭤본다면 하고싶은게 생겼을 때 버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버린다는게 저는 하고싶은걸 위해 돈을 모으는 기간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막상 열정이 피어올라서 시작을 하면 다른건 문제가 아니라 시간과 돈이 문제가 되요. 돈이 없으면 알바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싶은걸 병행해야하는데 늦게 끝나거나 체력이 없으면 여유가 없고 여유가 없으면 결과나 기록에 쫓겨서 마음이 급해지고 지쳐서 그만둡니다. 그리고 무언갈 하는데 1년도 엄청 짧은 시간이에요...
대체로 돈을 갖추고 시작하는 20대는 부모님이 부자가 아니고서는 대체로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고싶은게 있으면 일을 시작해서 돈을 모으고 그 뒤에 시작하거나 일 하면서 하시길 권유합니다.
여기까지는 제 생각이고 언제 버리냐고하면 빠를수록 좋겠네요. 나이 먹을수록 점점 무게감이 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