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굳이 짚고 넘어가야한다면 헤어진 이유가 중요하겠지요,,
많은 인생선배 회원님들께서 좋은 말씀들 남겨주시겠지만,,
저는 어쨌든 두 마디 남겨드리고 싶네요,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과
“추억은 가슴에 묻고, 지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어찌됐든 작성자분이 행복할 수 있는 결정과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할게요~
사람이 살아온 환경, 습성, 행동등은 한순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관계가 유지될려면 그러한것들을 서로 양보해야하는데 재회한다고 해도,, 아마 같은 이유로 또 싸우고 헤어지죠.. 그런 스트레스를 받느니 재회를 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함께 하실 생각으로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