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하시는 분들 많다보니, 재택크 질문좀..
간단하게 나마 청약에 관해 궁금 한게 있어서요
청약 및 관련정보는 청년우대청약이 있다. 요정도만 아는수준입니다.
저는 거의 펀드, 약간의 주식, P2P투자, 핀테크 사업 투자 같은것만하고 거의 직접 사업 투자만 해왔습니다
그래서 (주택)부동산이나 주택관련(아파트)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TMI로 저는 아파트에서 살아본적도 없고요)
1. 청년우대청약 들으려고하는데, 어디가 괜찮을까요?
(은행마다 프로모션도 하고 하던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곳이나, 제가 모르는 특징들이 있나 궁금해서요)
2. 청약 (대도시아님, 지방) 받으려면 순위계산? 점수계산 이런건 어떤식인건지? 도심관련 (청약열풍지역) 위주로 설명이많아서, 조금 해깔리네요
(제상황은 1인 가구, 세대주, 지방에서 10년넘게 거주, 지역에있는 신도시에 주택(아파트겠죠) 청약을 들어가보려함. 아직 결혼상대없음)
3. 최대한 빨리 청약 요건(횟수를 줄이고, 돈많이) 넣는게 나을지
그냥 5만원 / 10만원으로 횟수 체우면서 기달리는게 나은건지?
(아무래도 직접투자를 종종 하다보니, 단기자금 흐름을 우선으로 재테크 계획을 짜버릇해서, 청약에 확 돈 묶어두기에 살짝 아쉽달까요 ㅋ)
청약해서 바로 집구하는 입장이라면 바로바로 할텐데, 청년 우대요건넘어가기전에 차근차근 해둘까 하는 입장이라
살짝 고민이 되긴하네요
4. 기타로 청약관련해서 알아야할 사항이나 팁같은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남들 모르게 이쪽저쪽으로 투자도하고 돈도 불리다보니
사실 수면위로 잡히는 자산이없더라고요
소개팅(거의 선자리죠) 나가서 재산얘기 살짝하게되었는데
막상 얘기할꺼리가.. 집도 없고, 차도 (수소차라 정부지원금받고, 우대금리로 할부로 사용중) 할부에, 반 프리랜서& 반 정규직이라 (4대보험이라 잡히는 임금도 작고)
어째 곁면만 보여주다보니,
시골에서 능력없이 겨우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사는 위태로운 청년이 되어버려서, 본의아니게 까이게되었더라고요 ㅋ;;;;;
(그렇다고 구구절절 내가 이렇게 내 지분이있다, 땅이 저렇게있다, 주식에, 펀드 이렇게.해놨다 설명해야할것도 아니고, 나 말고는 부모형제도 모르는 돈을 떠벌릴것도 아니고 참ㅠ)
청약이나 들어놓으면 그나마 착실보일까 싶어서
낮은이율이지만 차곡차곡 해보려 합니다
작은팁이라도 한마디 남겨주시면 새해에 복 더 많이 받으실꺼에요 ㅎ
청약 및 관련정보는 청년우대청약이 있다. 요정도만 아는수준입니다.
저는 거의 펀드, 약간의 주식, P2P투자, 핀테크 사업 투자 같은것만하고 거의 직접 사업 투자만 해왔습니다
그래서 (주택)부동산이나 주택관련(아파트)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TMI로 저는 아파트에서 살아본적도 없고요)
1. 청년우대청약 들으려고하는데, 어디가 괜찮을까요?
(은행마다 프로모션도 하고 하던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곳이나, 제가 모르는 특징들이 있나 궁금해서요)
2. 청약 (대도시아님, 지방) 받으려면 순위계산? 점수계산 이런건 어떤식인건지? 도심관련 (청약열풍지역) 위주로 설명이많아서, 조금 해깔리네요
(제상황은 1인 가구, 세대주, 지방에서 10년넘게 거주, 지역에있는 신도시에 주택(아파트겠죠) 청약을 들어가보려함. 아직 결혼상대없음)
3. 최대한 빨리 청약 요건(횟수를 줄이고, 돈많이) 넣는게 나을지
그냥 5만원 / 10만원으로 횟수 체우면서 기달리는게 나은건지?
(아무래도 직접투자를 종종 하다보니, 단기자금 흐름을 우선으로 재테크 계획을 짜버릇해서, 청약에 확 돈 묶어두기에 살짝 아쉽달까요 ㅋ)
청약해서 바로 집구하는 입장이라면 바로바로 할텐데, 청년 우대요건넘어가기전에 차근차근 해둘까 하는 입장이라
살짝 고민이 되긴하네요
4. 기타로 청약관련해서 알아야할 사항이나 팁같은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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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모르게 이쪽저쪽으로 투자도하고 돈도 불리다보니
사실 수면위로 잡히는 자산이없더라고요
소개팅(거의 선자리죠) 나가서 재산얘기 살짝하게되었는데
막상 얘기할꺼리가.. 집도 없고, 차도 (수소차라 정부지원금받고, 우대금리로 할부로 사용중) 할부에, 반 프리랜서& 반 정규직이라 (4대보험이라 잡히는 임금도 작고)
어째 곁면만 보여주다보니,
시골에서 능력없이 겨우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사는 위태로운 청년이 되어버려서, 본의아니게 까이게되었더라고요 ㅋ;;;;;
(그렇다고 구구절절 내가 이렇게 내 지분이있다, 땅이 저렇게있다, 주식에, 펀드 이렇게.해놨다 설명해야할것도 아니고, 나 말고는 부모형제도 모르는 돈을 떠벌릴것도 아니고 참ㅠ)
청약이나 들어놓으면 그나마 착실보일까 싶어서
낮은이율이지만 차곡차곡 해보려 합니다
작은팁이라도 한마디 남겨주시면 새해에 복 더 많이 받으실꺼에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