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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이 선택한 방식대로 인생을 살아가다 일이 잘못되어 고통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설령 그런 결과를 맞이하더라도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게 되면 다른 사람이 좋다고 생각한 길로 억지로 끌려가는 것 보다 궁극적으로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인간은 그런 존재다" 자유론을 적은 존 스튜어트 밀이 한 말이에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신의 성격과 취향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해야 자신이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고 최대한 키울 수 있는지를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고민하지 않는 것 같아요. 대신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선호하고 쫓는지, 사회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를 보고 자기 기질에 어울리는 것보다는 다른사람이 관습적으로 선호하는 것을 따라갑니다.
훗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신의 성격과 취향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해야 자신이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고 최대한 키울 수 있는지를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고민하지 않는 것 같아요. 대신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선호하고 쫓는지, 사회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를 보고 자기 기질에 어울리는 것보다는 다른사람이 관습적으로 선호하는 것을 따라갑니다.
훗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사람마다 현재 몸상태가 다 다르고 출발선이 달라서 이렇다저렇다 정해드리긴 어렵지만 피티 뽕뽑으려면
1. 일단 좋은 피티선생님을 찾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 그러한 동작들을 해야하는지 원리에 대한 설명을 못해주면 결국 회원도 이해를 못해서 피티가 유야무야 끝나버리게 되거든요...
2. 그리고 기본 운동들에 대한 원리나 근육의 명칭등은 숙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공부좀한 트레이너라도 설명을 해주려면 본인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을 해주기때문에 근육의 명칭이 나올수 밖에없고 각종 용어가 쓰일수밖에없습니다. 설명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얻어가는 정보의 질도 떨어지겠죠?
홀로서기 하려면 기본적인 공부는 필수!
요즘 유튜브 잘돼있어서 그냥 누워서 하루에 몇개씩만 보다보면 웬만한 근육명칭은 알아서 들어올겁니다
힌지나 숄더패킹등도 이제는 많이쓰는 단어라 많은 설명이 있구요
그리고 위 정보를 토대로 직접 헬스장에 가셔서 본인의 신체로 실험을 해보시면 됩니다.
3. 기본운동들은 앵간치 다루고 피티받는게 좋습니다
본인이 본인의 근육을 느끼고 컨트롤 할수 있으려면 해당 근육에 신경이 붙어야합니다. 근신경계 발달이라고 얘기를 합니다만 아무튼 그게 좀 되어야 차후 피티를 받을때 트레이너가 자세교정을 해주거나 특정 근육에대한 지도를 할때 본인이 몸으로 확실하게 기억하고 배워갈수 있습니다! 피티 돈 비싸잖아요~뽕뽑아야죠
어째 장문이 되었네요...모르는 분이라고 대충대충 말씀드리긴 제 마음이 편치못해서..ㅎㅎ 이해해주십쇼
1. 일단 좋은 피티선생님을 찾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 그러한 동작들을 해야하는지 원리에 대한 설명을 못해주면 결국 회원도 이해를 못해서 피티가 유야무야 끝나버리게 되거든요...
2. 그리고 기본 운동들에 대한 원리나 근육의 명칭등은 숙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공부좀한 트레이너라도 설명을 해주려면 본인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을 해주기때문에 근육의 명칭이 나올수 밖에없고 각종 용어가 쓰일수밖에없습니다. 설명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얻어가는 정보의 질도 떨어지겠죠?
홀로서기 하려면 기본적인 공부는 필수!
요즘 유튜브 잘돼있어서 그냥 누워서 하루에 몇개씩만 보다보면 웬만한 근육명칭은 알아서 들어올겁니다
힌지나 숄더패킹등도 이제는 많이쓰는 단어라 많은 설명이 있구요
그리고 위 정보를 토대로 직접 헬스장에 가셔서 본인의 신체로 실험을 해보시면 됩니다.
3. 기본운동들은 앵간치 다루고 피티받는게 좋습니다
본인이 본인의 근육을 느끼고 컨트롤 할수 있으려면 해당 근육에 신경이 붙어야합니다. 근신경계 발달이라고 얘기를 합니다만 아무튼 그게 좀 되어야 차후 피티를 받을때 트레이너가 자세교정을 해주거나 특정 근육에대한 지도를 할때 본인이 몸으로 확실하게 기억하고 배워갈수 있습니다! 피티 돈 비싸잖아요~뽕뽑아야죠
어째 장문이 되었네요...모르는 분이라고 대충대충 말씀드리긴 제 마음이 편치못해서..ㅎㅎ 이해해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