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가 드세거나 음기가 강한? 그런 장소라는 기운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다름이아니라 여친이랑 어제 텔을 갔었는데요
싼곳이랑 차량,인파 너무북적댈걸 염려해서 일부러 한적한델 골랐습니다
모 숙박업소예약어플로 그곳을 골랐는데
일단 저희가 둘다 첫연애라 무인텔이 신기하고 편리해서 더 선호하기도하고
포인트까지 써서 하니 저렴해져서 여친이랑 피곤한 몸이지만 나름 반 들뜬상태로 도착을했습니다
일단 여느 무인텔처럼 들어가면 천장이뚫린 ㅁ자 형태이고
그 관리자전용? 2층복도에서 들어온 차량들이나 사람들을 위에서 감시할수있는 구조였었어요
거기서 여친이 "어? 저기 어떤여자가 있는데?"하는데
주인아주머니신지 모르겠지만 완전 어두워서 보일수가 없었을텐데
어케발견했어? 라고 물어봤지만 그냥 제가 운전하다가 위를 잘못봤나보다 하고 했지만
당시 시간은 자정에 바깥공기 노출되가며 왜 보는것이지...
계속 생각이나고 뭔가모르게 신경쓰이며 1차로 의아하면서 이상한기운을 느꼇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씻고 냉장고에 간식이랑 맥주좀넣고 정리하는데 웬걸
냉장고안에 언제된지모를 순대가 차갑게 방치되어있었고
그 물끓이는거? 그 안에도 물이아닌 뭔가를 넣고 돌리다 타버려
검고 끈적하게 붙어있는걸 보아 관리가 철저하게 되진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여기서 여친이 좀 불쾌해하긴했지만 저는 에이~그럴수있지 하고 달래줬습니다만
2차적으로 저도 조금 정이떨어지면서 2차적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3차적으로는 관계가 끝나고 약간의 장난 티키타카애무타임을 하는도중
갑자기 들어올땐 안켜지던것 같은 신발장쪽 자동등이 번쩍하고 켜져서
여친이 소름 쫙돋아서 막 일부러 안무서운척을하고...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던 기운이 확신으로 바뀌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씻고 새벽에 둘다 뻗어버린채로 잤는데
저는 그날 잘 꾸지않는 기괴한꿈을 꿨습니다
꿈내용을 요약하자면 어떤 콘솔게임기로 게임하다 캐릭터뽑기중 도저히 그런게임장르에선 나올수없는 징그럽게생긴 저주받은인형? 캐릭터가나오는 거였어요
예를들면 포켓몬 미싱노괴담같은? 거랄까요
오늘오후에 여친한테 그런꿈을얘기하니까
제가 너무 게임만 좋아하니까 악몽도 게임하는꿈으로꾸네~하고 넘겼는데
여친도 그모텔 이상하지않냐며 고개를 갸우뚱하네요
저희둘다 피곤함에 그냥 우연으로 겪은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이게바로 그 무당들이 뭐라하는 음기가가한 그런곳일까요
여튼 신기한 경험을 한것같슥ㄴ다
싼곳이랑 차량,인파 너무북적댈걸 염려해서 일부러 한적한델 골랐습니다
모 숙박업소예약어플로 그곳을 골랐는데
일단 저희가 둘다 첫연애라 무인텔이 신기하고 편리해서 더 선호하기도하고
포인트까지 써서 하니 저렴해져서 여친이랑 피곤한 몸이지만 나름 반 들뜬상태로 도착을했습니다
일단 여느 무인텔처럼 들어가면 천장이뚫린 ㅁ자 형태이고
그 관리자전용? 2층복도에서 들어온 차량들이나 사람들을 위에서 감시할수있는 구조였었어요
거기서 여친이 "어? 저기 어떤여자가 있는데?"하는데
주인아주머니신지 모르겠지만 완전 어두워서 보일수가 없었을텐데
어케발견했어? 라고 물어봤지만 그냥 제가 운전하다가 위를 잘못봤나보다 하고 했지만
당시 시간은 자정에 바깥공기 노출되가며 왜 보는것이지...
계속 생각이나고 뭔가모르게 신경쓰이며 1차로 의아하면서 이상한기운을 느꼇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씻고 냉장고에 간식이랑 맥주좀넣고 정리하는데 웬걸
냉장고안에 언제된지모를 순대가 차갑게 방치되어있었고
그 물끓이는거? 그 안에도 물이아닌 뭔가를 넣고 돌리다 타버려
검고 끈적하게 붙어있는걸 보아 관리가 철저하게 되진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여기서 여친이 좀 불쾌해하긴했지만 저는 에이~그럴수있지 하고 달래줬습니다만
2차적으로 저도 조금 정이떨어지면서 2차적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3차적으로는 관계가 끝나고 약간의 장난 티키타카애무타임을 하는도중
갑자기 들어올땐 안켜지던것 같은 신발장쪽 자동등이 번쩍하고 켜져서
여친이 소름 쫙돋아서 막 일부러 안무서운척을하고...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던 기운이 확신으로 바뀌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씻고 새벽에 둘다 뻗어버린채로 잤는데
저는 그날 잘 꾸지않는 기괴한꿈을 꿨습니다
꿈내용을 요약하자면 어떤 콘솔게임기로 게임하다 캐릭터뽑기중 도저히 그런게임장르에선 나올수없는 징그럽게생긴 저주받은인형? 캐릭터가나오는 거였어요
예를들면 포켓몬 미싱노괴담같은? 거랄까요
오늘오후에 여친한테 그런꿈을얘기하니까
제가 너무 게임만 좋아하니까 악몽도 게임하는꿈으로꾸네~하고 넘겼는데
여친도 그모텔 이상하지않냐며 고개를 갸우뚱하네요
저희둘다 피곤함에 그냥 우연으로 겪은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이게바로 그 무당들이 뭐라하는 음기가가한 그런곳일까요
여튼 신기한 경험을 한것같슥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