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오래 됐는데 삽입까지 간 적이 없어요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1년 정도 됐는데
전희까지는 하는데 삽입을 한 적이 없어요.
남자친구가 전연애에서 삽입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단 이야기도 연애초에 들었구요..
이유가 남친 입장에선 충분히 심리적 트라우마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시간을 가지구 천천히 하면 되겠지 했는데 그게 벌써 일년이 넘었습니다..
혹여나 제가 이야기를 꺼내도 기가 죽고 상처를 받아 더 못할까봐 전전긍긍이구
우선적으로 제가 만족을 못하구 있어요ㅠㅠㅠ
일단 저도 제가 만나본 사람 중에 이렇게 예민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긴 해요..
감각이 예민하다는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잘 안되는 느낌이 들면 안 서는 것 같아요.
연애초에는 그런 상황이 오면 그냥 남친이 민망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넘기구, 입으로 해줘서 끝냈는데
이런게 반복되니 자연스럽게 삽입을 안하는 과정이 되더라구요.
근데 저는 삽입을 안하니 만족이 안되구 불만이 생기네요ㅠ
예전에 잠깐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는데 그냥 삽입을 안하는게 익숙해져서 굳이 할 필요를 못느끼나봐요. 어차피 제가 입으로 해주기 때문에 남자친구는 만족을 하는거 겠죠.. 근데 전 아니거든요..ㅠㅠㅠㅠㅠ
괜히 제 잘못인가 싶기도 하구, 한편으론 문제를 회피하는 것 같은 남친도 밉구.. 그냥 자연스럽게 삽입을 패스하는 상황도 싫고 그렇습니다. 이젠 저까지 심리적 압박이 생겨요..
진짜 하도 고민하다가 어렵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상처(?)를 받지 않고 관계 개선을 할 수 있을까요?
전희까지는 하는데 삽입을 한 적이 없어요.
남자친구가 전연애에서 삽입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단 이야기도 연애초에 들었구요..
이유가 남친 입장에선 충분히 심리적 트라우마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시간을 가지구 천천히 하면 되겠지 했는데 그게 벌써 일년이 넘었습니다..
혹여나 제가 이야기를 꺼내도 기가 죽고 상처를 받아 더 못할까봐 전전긍긍이구
우선적으로 제가 만족을 못하구 있어요ㅠㅠㅠ
일단 저도 제가 만나본 사람 중에 이렇게 예민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긴 해요..
감각이 예민하다는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잘 안되는 느낌이 들면 안 서는 것 같아요.
연애초에는 그런 상황이 오면 그냥 남친이 민망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넘기구, 입으로 해줘서 끝냈는데
이런게 반복되니 자연스럽게 삽입을 안하는 과정이 되더라구요.
근데 저는 삽입을 안하니 만족이 안되구 불만이 생기네요ㅠ
예전에 잠깐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는데 그냥 삽입을 안하는게 익숙해져서 굳이 할 필요를 못느끼나봐요. 어차피 제가 입으로 해주기 때문에 남자친구는 만족을 하는거 겠죠.. 근데 전 아니거든요..ㅠㅠㅠㅠㅠ
괜히 제 잘못인가 싶기도 하구, 한편으론 문제를 회피하는 것 같은 남친도 밉구.. 그냥 자연스럽게 삽입을 패스하는 상황도 싫고 그렇습니다. 이젠 저까지 심리적 압박이 생겨요..
진짜 하도 고민하다가 어렵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상처(?)를 받지 않고 관계 개선을 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