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이벤트(?) 의견 좀 부탁드려요
설에 여자친구 부모님만 본가 내려가신다고
아무래도 연휴내내 저희 집에서 보낼 거 같습니다.
여친 다니는 곳이 여초 직장인데
요새 선배(?)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하는거 같기도 하고
저도 요즘 소홀했던 거 같아서 기분 좀 풀어주려고 하는데요.
일단 예정은 퇴근할 때 픽업해서 송도 쪽에서 저녁 먹고
인천대교 넘어갔다 오거나 근처에 있다 턴 할 생각입니다.
이후로는 쭈욱 집에서 딱히 나갈 생각이 없는데
제가 연차라 음식은 미리 오전에 장봐둘 예정이고
연휴동안 제가 집사처럼 웬만한건 다 해줄 생각인데
뭐 따로 괜찮은거 없을까요 ?
코스튬 같은 거도 생각해봤는데 좀 극혐인거 같고...
우선 생각해둔건 여자친구가 저보다 연하여서
예전부터 장난으로 누나 대접받고 싶어하는
연하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길래 모레 아침에
깨울때 부터 연휴동안 원하는 대로 한 번 해줄 생각입니다.
따로 생각하시기에 “내 남친이 이런거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여자들 로망이 뭐가 있을까요 ?
(참고로 여자친구는 이제 20대 중반이고 4살 연하에
만난지는 3년 반 정도됐어요, 보통 연인들이 할건 다 한거 같습니다.)
아니면 여자친구 반응 좋았던 것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아무래도 연휴내내 저희 집에서 보낼 거 같습니다.
여친 다니는 곳이 여초 직장인데
요새 선배(?)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하는거 같기도 하고
저도 요즘 소홀했던 거 같아서 기분 좀 풀어주려고 하는데요.
일단 예정은 퇴근할 때 픽업해서 송도 쪽에서 저녁 먹고
인천대교 넘어갔다 오거나 근처에 있다 턴 할 생각입니다.
이후로는 쭈욱 집에서 딱히 나갈 생각이 없는데
제가 연차라 음식은 미리 오전에 장봐둘 예정이고
연휴동안 제가 집사처럼 웬만한건 다 해줄 생각인데
뭐 따로 괜찮은거 없을까요 ?
코스튬 같은 거도 생각해봤는데 좀 극혐인거 같고...
우선 생각해둔건 여자친구가 저보다 연하여서
예전부터 장난으로 누나 대접받고 싶어하는
연하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길래 모레 아침에
깨울때 부터 연휴동안 원하는 대로 한 번 해줄 생각입니다.
따로 생각하시기에 “내 남친이 이런거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여자들 로망이 뭐가 있을까요 ?
(참고로 여자친구는 이제 20대 중반이고 4살 연하에
만난지는 3년 반 정도됐어요, 보통 연인들이 할건 다 한거 같습니다.)
아니면 여자친구 반응 좋았던 것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