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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층간소음때문 고생많았습니다 윗층가서 문두들기거나 초인종누르면 제가 신고당한다길래 짜증나서 112에 신고해보니 층간소음은 출동사유가 안되기때문에 층간소음을따로 관리하는 정부기관같은게 있다하더라구요 그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저희집과 윗층간의 동의하에 소음측정하고 이데이터로 해결아닌 해결해준답니다 이건너무 말이안되는 방법같아서 그냥 포기했구요
두번째방법은 소리날때마다 포스트잇에 저의생각이 담긴글을 계속 써서 붙였숩니다 물론 너무 화나서 욕도 썻구요 이렇게 몇일하니깐 조용해지더라구요 ㅎㅎ 물론 제가 역관광당할수도있었겠지만 신고당할각오 생각하고 계속 붙었습니다!
두번째방법은 소리날때마다 포스트잇에 저의생각이 담긴글을 계속 써서 붙였숩니다 물론 너무 화나서 욕도 썻구요 이렇게 몇일하니깐 조용해지더라구요 ㅎㅎ 물론 제가 역관광당할수도있었겠지만 신고당할각오 생각하고 계속 붙었습니다!
제가 아는게 확실하진않지만 층간소음간 직접적인 물리적인 충돌이없으면 법적인 재제가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제일 베스트는 이사가는거지만 현실적인문제에선 막히겠죠 저도 층간소음으로 시달리다 한마디로 개빡쳤었습니다.. 지금부턴 제가 해결한방법이고 조금 과격합니다. 3번 방문해서 선생님하면서 살갓게 부탁했습니다. 똑같이 발광더군요 그래서 미친놈이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 딱 3가지 했습니다. 1.화장실 윗뚜껑열고 담배폈습니다. 2. 이게 제일 잘막혔습니다. (미친놈되자 맘먹고 윗층 아파트 복도에서 옆호 선생님 소음때문에 살수가없습니다 살려주세요) 저때문에 경찰 5번도 더 출동했습니다 주의말곤 아무것도 처발없습니다 . 아마 제가 누군지 다 알정도로 발광떨었습니다. 3 층간소음 방지물품들 언갓것들 사다 윗층 문걸이에 쪽지랑 같이 걸어놨습니다 소음때문에 살수가없으니깐 둘다 잠자지말자고 법정으로 가봤자 벌금이고 몇년걸리니깐 끝까지 해보자고 밤마다 살려달라고 복도에서 말하겠다고 적어놨습니다 정확히 12일후
내려와서 각서쓰고 합의봤습니다. 지금은 평화롭습니다.
내려와서 각서쓰고 합의봤습니다. 지금은 평화롭습니다.
말로해서 안되면 미친놈이 답입니다. 좀 또라이 같은 문신 있는 문신충 양아치 섭외해서 일당 15만원 주시고 알바시키세요 "담배피면서 윗집 가가지고 아랫집 사람인데 나가 조현병이 있어서 좀 칼쓰다가 깜빵갔다가 이제 출소했는데.. 저녁에 이상한 소리 들리면 눈알이 돌아버리는 성격이라 평화롭게 살고 싶으니까 조용히좀 하자고.. 나도 내가 무슨행동을 했는지 모를때가 있다고 " 한번만 시키면 그다음부터는 정말 물내리는 소리도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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