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초밥 형님들 궁금합니다.
일단 초밥이라고 한건... 어그로를 위해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프로포즈 규모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2살 연상의 누나이고... 대충 백화점 같이 다니면서
반지 호수도 다 알아놨는데...
어떤 분위기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청혼 반지금액대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소소한걸 좋아하는편인데.. 한번쯤은 좀 무게를 둬도.. 좋지 않을까...
프로포즈 할때... 막... 호텔에 풍선도 붙히고 하는데...
이런 손재주가 없는데 업체같은것도 있을까요?.....
연상인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하자고는 했는데
그래도 청혼은 제가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프로포즈 규모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2살 연상의 누나이고... 대충 백화점 같이 다니면서
반지 호수도 다 알아놨는데...
어떤 분위기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청혼 반지금액대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소소한걸 좋아하는편인데.. 한번쯤은 좀 무게를 둬도.. 좋지 않을까...
프로포즈 할때... 막... 호텔에 풍선도 붙히고 하는데...
이런 손재주가 없는데 업체같은것도 있을까요?.....
연상인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하자고는 했는데
그래도 청혼은 제가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