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은 들박이 불가능하다? ... feat. 카자마 유미
순서대로
EBOD-188U 카자마 유미 (노모입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u&wr_id=61766
JUY-301 카자마 유미... 이 작품에서 육중한 유미이모를 들박합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1927
보시다시피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실 저 당시의 유미이모보다 훨씬 더 육중했던 나카무라 토모에도 흑인작품인 JUFD-975에서 한바 있죠(물론 이건 흑인들이니까 가능한것일지도 모릅니다.)
많은분들이 육덕스타일의 AV를 볼때 들박체위는 그냥 마음속으로 포기하시는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뭐 굳이 들박만 꼴릿한것도 아니고 중요한건가 싶습니다만(하지만 저는 꽤 좋아하기 때문에 ㅋ) 남자배우에 따라서 들박이 있냐 없냐... 그리고 세트장이 어떻냐 장르가 어떤 장르인가에 따라 들박의 유무가 결정된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일단 남자배우가 중요합니다 좀 운동선수 역으로 나온다던지 아무튼 다부진 근육질의 배우들이 나온다고 보시면 반은 들박이 나오더라구요
미소노 와카처럼 떡대자체가 좀 크고 당하는 역할보단 덮치는 역할이 더 잘 어울리는 여배우의 들박은 아직 보진 못했습니다만... 뭐 찾아보면 나오겠죠. 카와키타 하루나도 흑인이랑 찍은것중에 들박 있었던거 같은데...
카케이 쥰이야 가슴이 크고 얼굴이 살짝 넙대대 해서 그렇지 허리라인 하며 사실상 늘씬한 배우죠 그러니까 SSNI-68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239745)에서도 들박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좀 쪄서 허리가 희미해져 가는데 그럼에도 날씬합니다
완전육덕이라기 보단 귀욤귀욤한 통실이들인 카스미 유이, 타나카 네네는 들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카스미 유이야 간호사 작품 한작품만 소장한지라... (MXGS-806 카스미 유이 추천합니다 수작이에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248216)
타나카 네네는 최근에 제가 안 배우라 아직 몇작품 못봤는데 들박씬이 있긴 한가요? ...
그러고보니까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모든게 다 농염하게 큰 안자이 라라=리온=우츠노미야 시온의 들박이 있었던가... 옛날 제 기억상으론 두꺼비형님이랑 했던거 같은데 이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제 기억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저나 리온이 생각보다 오래 활동해온 배우네요 제 과거 까지 소환할정도면...) 추천작은 SSNI-727 안자이 라라=RION=우츠노미야 시온. (솔직히 리온은 너무 연기를 못해서 안좋아합니다만 이 작품만은 소장했습니다. 스타킹을 꽉채우는 푸짐한 엉덩이와 야릇한 란제리 때문에... 작품분위기도 꽤 좋구요 체위도 다양하고 연기도 여기선 괜찮아요 나름...)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33315
신카와 아이나도 역시 전체적으로 헤비한 편인지 역시 흑인물에서 한번 있었던거 같은 기억이 (그것도 꽤 최근작일겁니다) ... 개인적으로 이 배우는 몸매도 육덕적인데 셀룰도 거의없고 피부자체가 너무 좋아서 봅니다. 육중계열에서 탱탱함은 미소노 와카가 맡고있다면 부드러움은 이분이 맡고 있다 봐도 되지 않을까요... 엉덩이는 진짜 신이 손수 매만짓듯한 명품 (추천작은 KBI-027 신카와 아이나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388264 ,DVDMS-575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58262 입니다 전부 여기 있는 작품들이에요)
P.S 쓰다보니가 뭔가 리뷰처럼 된거 같네요 은근히 추천작도 몇개 넣는 바람에...
EBOD-188U 카자마 유미 (노모입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u&wr_id=61766
JUY-301 카자마 유미... 이 작품에서 육중한 유미이모를 들박합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1927
보시다시피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실 저 당시의 유미이모보다 훨씬 더 육중했던 나카무라 토모에도 흑인작품인 JUFD-975에서 한바 있죠(물론 이건 흑인들이니까 가능한것일지도 모릅니다.)
많은분들이 육덕스타일의 AV를 볼때 들박체위는 그냥 마음속으로 포기하시는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뭐 굳이 들박만 꼴릿한것도 아니고 중요한건가 싶습니다만(하지만 저는 꽤 좋아하기 때문에 ㅋ) 남자배우에 따라서 들박이 있냐 없냐... 그리고 세트장이 어떻냐 장르가 어떤 장르인가에 따라 들박의 유무가 결정된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일단 남자배우가 중요합니다 좀 운동선수 역으로 나온다던지 아무튼 다부진 근육질의 배우들이 나온다고 보시면 반은 들박이 나오더라구요
미소노 와카처럼 떡대자체가 좀 크고 당하는 역할보단 덮치는 역할이 더 잘 어울리는 여배우의 들박은 아직 보진 못했습니다만... 뭐 찾아보면 나오겠죠. 카와키타 하루나도 흑인이랑 찍은것중에 들박 있었던거 같은데...
카케이 쥰이야 가슴이 크고 얼굴이 살짝 넙대대 해서 그렇지 허리라인 하며 사실상 늘씬한 배우죠 그러니까 SSNI-68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239745)에서도 들박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좀 쪄서 허리가 희미해져 가는데 그럼에도 날씬합니다
완전육덕이라기 보단 귀욤귀욤한 통실이들인 카스미 유이, 타나카 네네는 들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카스미 유이야 간호사 작품 한작품만 소장한지라... (MXGS-806 카스미 유이 추천합니다 수작이에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248216)
타나카 네네는 최근에 제가 안 배우라 아직 몇작품 못봤는데 들박씬이 있긴 한가요? ...
그러고보니까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모든게 다 농염하게 큰 안자이 라라=리온=우츠노미야 시온의 들박이 있었던가... 옛날 제 기억상으론 두꺼비형님이랑 했던거 같은데 이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제 기억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저나 리온이 생각보다 오래 활동해온 배우네요 제 과거 까지 소환할정도면...) 추천작은 SSNI-727 안자이 라라=RION=우츠노미야 시온. (솔직히 리온은 너무 연기를 못해서 안좋아합니다만 이 작품만은 소장했습니다. 스타킹을 꽉채우는 푸짐한 엉덩이와 야릇한 란제리 때문에... 작품분위기도 꽤 좋구요 체위도 다양하고 연기도 여기선 괜찮아요 나름...)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33315
신카와 아이나도 역시 전체적으로 헤비한 편인지 역시 흑인물에서 한번 있었던거 같은 기억이 (그것도 꽤 최근작일겁니다) ... 개인적으로 이 배우는 몸매도 육덕적인데 셀룰도 거의없고 피부자체가 너무 좋아서 봅니다. 육중계열에서 탱탱함은 미소노 와카가 맡고있다면 부드러움은 이분이 맡고 있다 봐도 되지 않을까요... 엉덩이는 진짜 신이 손수 매만짓듯한 명품 (추천작은 KBI-027 신카와 아이나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388264 ,DVDMS-575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58262 입니다 전부 여기 있는 작품들이에요)
P.S 쓰다보니가 뭔가 리뷰처럼 된거 같네요 은근히 추천작도 몇개 넣는 바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