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 왔네요
작은 중소라 그런가 너무하다라고 느꼈어요.
면접시간도 자기네들이 정했으면서 아... 라고 하다가
테이블 정리하고 그때서야 사장이랑 이사한테 면접보러 사람왔다고 전화하고
면접을 부장이랑 보다가 이사가 와서 면접봤네요.
더구나 면접공간도 안 나누어져있고 직원들 다 듣는 상태인데
희망연봉을 물어보는데 민감한 거 아니었나요? 당황했다가 말하긴 했네요.
면접 끝나고 나가는데 어느분이 서있는데 알고보니 면접보러 오신 분이였네요
그분보고 면접시간도 마구잡이로 잡은 건가 싶기도 하고
부장이랑 면접볼 때 자기네들 물류쪽이라 시간이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기본적인 시간약속도 안 지키는데 그러는 것이 웃기더군요
뭐 면접경험을 쌓는구나 하고있습니다만 다른 곳도 이런가 궁금하네요
면접시간도 자기네들이 정했으면서 아... 라고 하다가
테이블 정리하고 그때서야 사장이랑 이사한테 면접보러 사람왔다고 전화하고
면접을 부장이랑 보다가 이사가 와서 면접봤네요.
더구나 면접공간도 안 나누어져있고 직원들 다 듣는 상태인데
희망연봉을 물어보는데 민감한 거 아니었나요? 당황했다가 말하긴 했네요.
면접 끝나고 나가는데 어느분이 서있는데 알고보니 면접보러 오신 분이였네요
그분보고 면접시간도 마구잡이로 잡은 건가 싶기도 하고
부장이랑 면접볼 때 자기네들 물류쪽이라 시간이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기본적인 시간약속도 안 지키는데 그러는 것이 웃기더군요
뭐 면접경험을 쌓는구나 하고있습니다만 다른 곳도 이런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