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하사
안녕하십니까 포럼에서눈팅만하다가 고민거리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악필이어도 이해 해주세요ㅠㅠ
20살에 1학기만 마치고 코로나도 심하기도하고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 군대로 도피처?로 생각하여 무작정 공군으로 입대하였습니다. 공군은 복무기간이 길지만 자기계발시간이 많아 주변에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에서 수능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군대여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돈도 잘 모이는 군대에서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수능공부를 병행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전문하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쭈어 봅니다. 저의 전역일 기준에서 6개월을 하게 되면 추석 설날이 겹칩니다. (6개월 전문하사도 떡값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좋으신 간부님들과 좋은 후임들이 있는데 전문하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악필이어도 이해 해주세요ㅠㅠ
20살에 1학기만 마치고 코로나도 심하기도하고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 군대로 도피처?로 생각하여 무작정 공군으로 입대하였습니다. 공군은 복무기간이 길지만 자기계발시간이 많아 주변에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에서 수능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군대여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돈도 잘 모이는 군대에서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수능공부를 병행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전문하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쭈어 봅니다. 저의 전역일 기준에서 6개월을 하게 되면 추석 설날이 겹칩니다. (6개월 전문하사도 떡값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좋으신 간부님들과 좋은 후임들이 있는데 전문하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