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일 그냥 끄적끄적..
안녕하세요 AVSEE 가입하고 처음 글써보네요..
맨날 눈팅과 영상만 보면서 만족했는데 ,,, 잠이안와 글끄적여봅니다
여친과 헤어지고 어연 1년정도 지나가고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재택근무하느라 여자만날 시간이 너무없다보니 대학생때 가끔했던 채팅어플 설치했네요
우연히 , 3주전에 어느 여자분이 남자 급하게 찾는다는 뉘양스로 글을올렸는데 , 한번 광고 속아보자 하는 맘으로 대화를 걸어봤습니다.
그러더니 제사진보내달라하더니 큰 반응은없다고 하시고 연락처 주시고 나중에 시간되면 보자고 하시더군요 .
몇일간격으로 제가 의미없이 카톡보내보고했는데 처음에는 읽씹을 몇번당했습니다 .
계속해서 보내다보니 제 카톡프로필을 보시곤 취미가 같은쪽 사람처럼보인다며 그때부터 채팅을 해주더라구요 .
제가 찍은 사진들을 보며 직접찍은거냐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길래 , 프사하고 싶다하며 사진을 보내달라 하더라구요 , 사진보내준후 고맙다며 다음에 보자한후 연락은 뜸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2주정도 지난 오늘 밤 10시쯤 볼수있냐고 쪽지가와서 , 많이 피곤했지만 팅기면 끝일꺼같아 보자했습니다.
본인 집으로 오라해서 .. 잔뜩긴장하고 고민하다 출발했는데 , 찍어준 주소로 가보니 엄청 고급 오피스텔 ? 이런곳이라 한번더 당황했습니다.
들어갈려하니 출입문부터 문이 안열려서 연락하니 자기가 내려간다하더라구요,,, 한 10분쯤 기다리니 아리따운 여자분이 내려오셔서 문열어주시고 그녀의 집으로 드디어 입장했습니다.
들어가니 고급 스러운 인테리어에 그녀의 취향이 느껴지는 취미생활이 보였습니다. 테이블에는 양주와 맥주 그리고 안주거리를 준비를 해두셨더라구요.
그리고 거실에는 제가 찍은 사진으로 그림을 그렸더라구요 , 미완성이니 완성하면 보여줄라했다면서 ... 만나보지도 않고 몇번 카톡한게 전부인데 그림그려주시니... 완전 감동해서 바로 폰카로 촬영...
그렇게 티비보며 알코 섭취하며 이것저것 대화하다 어느순간 영화 이야기로 빠져버렸습니다 . 저와 완전 영화 취향이 똑같아서 급 영화보자해서 영화 2시간 30분짜리를 완전 몰입,,,
영화를 보면서 저는 맥주를 그녀는 양주를 마시며 , 그녀와 저는 점점 한쇼파에서 거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다보고 맥주 두캔먹고 몸이 좀 피곤하니 .. 섹스할마음이 거의 80은 날아가버리더라구요.
그녀도 하루종일 일하고 새벽까지 영화보며 알코올이 들어가다보니 많이 피곤하다하네요, 이제잘준비를 하자하더라구요 .. 그래도 제게 배려를 한건지 아침까지 자고가도 좋고 , 섹스를 해도 좋고 ,먼저가도 좋다고 선택권을 주더라구요.
어쩃든 그렇게 준비해간 세면도구로 씻고 , 콘돔을 준비하고난후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침대에 누워보니 호텔 뺨치는 푹신한 침대외.. 온열매트가 깔려있어 잠이 소르르 오더라구요. 그래도 남자의 본능떄문인지 제 소중이는 가만히 있질 못해 , 서로 껴안고 제 한손은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0~15분정도 정성스럽게 애무후 , 그녀는 저에게 본인은 피임준비를 안했다하길래 그럴줄 알고 내가 콘돔 밑에서 사왔다하니 , 굉장히 기뻐하면서 옷을 홀라당 벗더라구요.
그녀가 제소중이를 입에 넣어주며 저도 많이 흥분을 하였습니다 .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
삽입을 하기전 콘돔을 소중이에 껴야하는데 , 콘돔 포장지가 너무 잘되어있어 벗기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 (하하.. 너무오랜만에 쓰는 콘돔이라 제가 긴장했는지 비닐이 진짜 안벗겨지더라구요.. 나란 남자 후...)
그사이 제소중이는 조금씩 죽어갔고 그짧은시간에 그녀는 잠으로 스르륵 빠지더라구요.
얼른 장착하고 삽입하려하니 ,.... 오랜만에 콘돔껴서 그런지 소중이가 바로 운명하였습니다.... 그렇게 새벽 3시쫌 넘긴 상태로 어떻게든 세워서 넣어보겠다 시도를 해봤는데
그녀의 밑은 피곤에 쩔어 물이안나오고 , 저역시 더이상 발기가안되어서 포기하였습니다.
그녀가 너무 착한건지 저에게 기분 나쁘거나 그러지 않으니깐 괜찮다며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하자하면서 잠들었습니다.
한 1시간정도 자다보니 새벽 4시 반쯤 그녀가 코를 많이 골아서 눈이 확떠지더라구요. 거실로 나가 담배한대 태우고 , 서로 안피곤할때 보자하며 카톡 남기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집에와서 창피함에 잠이 안와 글한번 적어봣네요 ~ ..
감으론 조만간 다시볼꺼같은데 혹시라도 다시만나게되면 후기 또올리겠습니다
재미없는 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맨날 눈팅과 영상만 보면서 만족했는데 ,,, 잠이안와 글끄적여봅니다
여친과 헤어지고 어연 1년정도 지나가고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재택근무하느라 여자만날 시간이 너무없다보니 대학생때 가끔했던 채팅어플 설치했네요
우연히 , 3주전에 어느 여자분이 남자 급하게 찾는다는 뉘양스로 글을올렸는데 , 한번 광고 속아보자 하는 맘으로 대화를 걸어봤습니다.
그러더니 제사진보내달라하더니 큰 반응은없다고 하시고 연락처 주시고 나중에 시간되면 보자고 하시더군요 .
몇일간격으로 제가 의미없이 카톡보내보고했는데 처음에는 읽씹을 몇번당했습니다 .
계속해서 보내다보니 제 카톡프로필을 보시곤 취미가 같은쪽 사람처럼보인다며 그때부터 채팅을 해주더라구요 .
제가 찍은 사진들을 보며 직접찍은거냐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길래 , 프사하고 싶다하며 사진을 보내달라 하더라구요 , 사진보내준후 고맙다며 다음에 보자한후 연락은 뜸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2주정도 지난 오늘 밤 10시쯤 볼수있냐고 쪽지가와서 , 많이 피곤했지만 팅기면 끝일꺼같아 보자했습니다.
본인 집으로 오라해서 .. 잔뜩긴장하고 고민하다 출발했는데 , 찍어준 주소로 가보니 엄청 고급 오피스텔 ? 이런곳이라 한번더 당황했습니다.
들어갈려하니 출입문부터 문이 안열려서 연락하니 자기가 내려간다하더라구요,,, 한 10분쯤 기다리니 아리따운 여자분이 내려오셔서 문열어주시고 그녀의 집으로 드디어 입장했습니다.
들어가니 고급 스러운 인테리어에 그녀의 취향이 느껴지는 취미생활이 보였습니다. 테이블에는 양주와 맥주 그리고 안주거리를 준비를 해두셨더라구요.
그리고 거실에는 제가 찍은 사진으로 그림을 그렸더라구요 , 미완성이니 완성하면 보여줄라했다면서 ... 만나보지도 않고 몇번 카톡한게 전부인데 그림그려주시니... 완전 감동해서 바로 폰카로 촬영...
그렇게 티비보며 알코 섭취하며 이것저것 대화하다 어느순간 영화 이야기로 빠져버렸습니다 . 저와 완전 영화 취향이 똑같아서 급 영화보자해서 영화 2시간 30분짜리를 완전 몰입,,,
영화를 보면서 저는 맥주를 그녀는 양주를 마시며 , 그녀와 저는 점점 한쇼파에서 거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다보고 맥주 두캔먹고 몸이 좀 피곤하니 .. 섹스할마음이 거의 80은 날아가버리더라구요.
그녀도 하루종일 일하고 새벽까지 영화보며 알코올이 들어가다보니 많이 피곤하다하네요, 이제잘준비를 하자하더라구요 .. 그래도 제게 배려를 한건지 아침까지 자고가도 좋고 , 섹스를 해도 좋고 ,먼저가도 좋다고 선택권을 주더라구요.
어쩃든 그렇게 준비해간 세면도구로 씻고 , 콘돔을 준비하고난후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침대에 누워보니 호텔 뺨치는 푹신한 침대외.. 온열매트가 깔려있어 잠이 소르르 오더라구요. 그래도 남자의 본능떄문인지 제 소중이는 가만히 있질 못해 , 서로 껴안고 제 한손은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0~15분정도 정성스럽게 애무후 , 그녀는 저에게 본인은 피임준비를 안했다하길래 그럴줄 알고 내가 콘돔 밑에서 사왔다하니 , 굉장히 기뻐하면서 옷을 홀라당 벗더라구요.
그녀가 제소중이를 입에 넣어주며 저도 많이 흥분을 하였습니다 .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
삽입을 하기전 콘돔을 소중이에 껴야하는데 , 콘돔 포장지가 너무 잘되어있어 벗기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 (하하.. 너무오랜만에 쓰는 콘돔이라 제가 긴장했는지 비닐이 진짜 안벗겨지더라구요.. 나란 남자 후...)
그사이 제소중이는 조금씩 죽어갔고 그짧은시간에 그녀는 잠으로 스르륵 빠지더라구요.
얼른 장착하고 삽입하려하니 ,.... 오랜만에 콘돔껴서 그런지 소중이가 바로 운명하였습니다.... 그렇게 새벽 3시쫌 넘긴 상태로 어떻게든 세워서 넣어보겠다 시도를 해봤는데
그녀의 밑은 피곤에 쩔어 물이안나오고 , 저역시 더이상 발기가안되어서 포기하였습니다.
그녀가 너무 착한건지 저에게 기분 나쁘거나 그러지 않으니깐 괜찮다며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하자하면서 잠들었습니다.
한 1시간정도 자다보니 새벽 4시 반쯤 그녀가 코를 많이 골아서 눈이 확떠지더라구요. 거실로 나가 담배한대 태우고 , 서로 안피곤할때 보자하며 카톡 남기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집에와서 창피함에 잠이 안와 글한번 적어봣네요 ~ ..
감으론 조만간 다시볼꺼같은데 혹시라도 다시만나게되면 후기 또올리겠습니다
재미없는 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