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드네요
26살 된 청년입니다.
부모님의 뜻대로 교사가 되기위해 지방사범대에 진학해서 올해 졸업입니다.
작년 겨울 교생을 끝내고 지방으로 내려와 혼자 살고있습니다.
당시 성적맞춰 넣은 학과라 과목도 저랑 맞지않지만 꾸역꾸역하다보니 어느덧 졸업이더군요.
제작년부터 임용준비를 도피한다는 생각으로 교수님 밑에 들어가서 1년 반정도 일을 했습니다.
근데 작년 여름때 우울증이 찾아와서 겨울에 결국 심해져서 연구실도 못나가게 되었습니다.
2달정도 자취방에서 혼자 지내니깐 점점 왜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의문만 듭니다.
그냥... 그냥 제 잡담입니다.
부모님의 뜻대로 교사가 되기위해 지방사범대에 진학해서 올해 졸업입니다.
작년 겨울 교생을 끝내고 지방으로 내려와 혼자 살고있습니다.
당시 성적맞춰 넣은 학과라 과목도 저랑 맞지않지만 꾸역꾸역하다보니 어느덧 졸업이더군요.
제작년부터 임용준비를 도피한다는 생각으로 교수님 밑에 들어가서 1년 반정도 일을 했습니다.
근데 작년 여름때 우울증이 찾아와서 겨울에 결국 심해져서 연구실도 못나가게 되었습니다.
2달정도 자취방에서 혼자 지내니깐 점점 왜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의문만 듭니다.
그냥... 그냥 제 잡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