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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는 있죠.
다만 사이비라 일컫는 일부 종교(?)들은 인간의 정신을 흐리게 만들어 사익편취를 목적으로 함에 있어 문제가 되는 것이죠.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 내가 뭘 믿던 무슨 상관이냐면 당연히 그렇지만 마약이나 사이비(이단) 종교처럼 인간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사회적으로 비난받아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박진영은 공중파에서 본인 스스로 무교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그 종교 자체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고 스스로 떳떳했다면 굳이 거짓을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다만 사이비라 일컫는 일부 종교(?)들은 인간의 정신을 흐리게 만들어 사익편취를 목적으로 함에 있어 문제가 되는 것이죠.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 내가 뭘 믿던 무슨 상관이냐면 당연히 그렇지만 마약이나 사이비(이단) 종교처럼 인간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사회적으로 비난받아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박진영은 공중파에서 본인 스스로 무교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그 종교 자체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고 스스로 떳떳했다면 굳이 거짓을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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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자면 다단계라고 보시면 편합니다.
사이비 종교는 끝이 다릅니다.
구원파의 교리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든 범죄를 저지르든 구원받았으니 괜찮다'라는 베이스가 깔립니다.
사상이라는 게 무섭습니다.
박진영씨 혼자 올바른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교리를 전파해 누군가가 오해할 만한 소지를 가진다?
그럼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진영씨가 직접적으로 교인으로부터 돈을 갈취하는 게
아니라도 상당히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구원파는 세월호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종교입니다.
그건 박진영씨가 진짜 구원파라면 스스로도 자신의 이미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란 걸 알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할 것이란 뜻입니다.
사이비 종교는 끝이 다릅니다.
구원파의 교리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든 범죄를 저지르든 구원받았으니 괜찮다'라는 베이스가 깔립니다.
사상이라는 게 무섭습니다.
박진영씨 혼자 올바른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교리를 전파해 누군가가 오해할 만한 소지를 가진다?
그럼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진영씨가 직접적으로 교인으로부터 돈을 갈취하는 게
아니라도 상당히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구원파는 세월호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종교입니다.
그건 박진영씨가 진짜 구원파라면 스스로도 자신의 이미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란 걸 알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할 것이란 뜻입니다.
오짐//
음...일단 저와 생각이 다르시군요
박진영씨가 범죄를 저질렀나? 노팩트
박진영씨가 그 교리를 전파했나? 노팩트
그리고 세월호...그것은 구원파의 경영 문제이지 신도들 문제까지 들어가야할까요?
제가 다니는 교회가 운영하는 건설회사가 부실공사로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저의 잘못인가요? 아니라고봅니다.
마지막으로 종교를 숨겼다고 하시는데
기독교천주교불교 제외하고 누가 떳떳하게 말할수있겠나요 ㅎㅎ 범죄가 아니어도 사회적 인식이 그런데... 여호와의증인 여자사람친구도 처음엔 안알려주던걸요.
음...일단 저와 생각이 다르시군요
박진영씨가 범죄를 저질렀나? 노팩트
박진영씨가 그 교리를 전파했나? 노팩트
그리고 세월호...그것은 구원파의 경영 문제이지 신도들 문제까지 들어가야할까요?
제가 다니는 교회가 운영하는 건설회사가 부실공사로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저의 잘못인가요? 아니라고봅니다.
마지막으로 종교를 숨겼다고 하시는데
기독교천주교불교 제외하고 누가 떳떳하게 말할수있겠나요 ㅎㅎ 범죄가 아니어도 사회적 인식이 그런데... 여호와의증인 여자사람친구도 처음엔 안알려주던걸요.

구원파 정말 역겹네요
최근 구해줘나 신의 작은 아이들 같은 사이비 이단 종교에 관한 드라마들이 나오면서 대중들에게도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인식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사이비 종교는 사람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어긋한 교리를 통해 사람을 바닥 아니, 지옥의 구렁텅이까지 빨려들게 만드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이단종교의 위험함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JYP가 이단종교의 앞잡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충격받을만하죠...
최근 구해줘나 신의 작은 아이들 같은 사이비 이단 종교에 관한 드라마들이 나오면서 대중들에게도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인식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사이비 종교는 사람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어긋한 교리를 통해 사람을 바닥 아니, 지옥의 구렁텅이까지 빨려들게 만드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이단종교의 위험함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JYP가 이단종교의 앞잡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충격받을만하죠...
그 얘기가 생각나네요..만감한 부분이겠지만
"종교는 무엇이 옳고 그르고를 정할 수 없다. 종교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살인이다."
어디서 봤지는 모르겠지만 십자군전쟁 때 얘기일거에요. 개인적으로 종교에는 무엇이 옳은 종교라고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교회들 중 하느님의교회는 이단이라고들 하는데 순복음교회도 원래 이단이었잖아요? 지금은 정식 종교로 인정 받았지만요.
종교라는 건 상대적인 겁니다. 절대적인 것을 믿는 곳인데 절대적인 것이 존재하지 않으니 상대적인 거죠.
또 모릅니다. 나중에 하나님의교회가 정식종교로 인정받을지.
또 통일교가 종교로 인정받을지.
모몬교는 미국유타주에서는 정식종교이지만 다른주에서는 이단입니다.
장로예수교는 한국에서 정식종교이지만 미국개신교회에서는 이단입니다.
종교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누가 무엇을 믿든 그것이 옳고 그름을 얘기할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도 종교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죽어가는데 말이죠.
"종교는 무엇이 옳고 그르고를 정할 수 없다. 종교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살인이다."
어디서 봤지는 모르겠지만 십자군전쟁 때 얘기일거에요. 개인적으로 종교에는 무엇이 옳은 종교라고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교회들 중 하느님의교회는 이단이라고들 하는데 순복음교회도 원래 이단이었잖아요? 지금은 정식 종교로 인정 받았지만요.
종교라는 건 상대적인 겁니다. 절대적인 것을 믿는 곳인데 절대적인 것이 존재하지 않으니 상대적인 거죠.
또 모릅니다. 나중에 하나님의교회가 정식종교로 인정받을지.
또 통일교가 종교로 인정받을지.
모몬교는 미국유타주에서는 정식종교이지만 다른주에서는 이단입니다.
장로예수교는 한국에서 정식종교이지만 미국개신교회에서는 이단입니다.
종교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누가 무엇을 믿든 그것이 옳고 그름을 얘기할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도 종교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죽어가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