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고민이있습니다
글은 처음써보네요 3년정도 사겼습니다
최근 반복되는 싸움과 잦은 극한의 상황때문에 고민이에요
저는 이런저런 취업준비를 해둔상태가 아니라 조급하고 대외활동에 자격증 준비에 바쁩니다. 여자친구도 그러기에 이해는 해줍니다 1주일에 한번 그것도 4시간 정도 요즘은 만나네요
그렇지만 그외에도 재정적인 문제나 집에서 일찍들어오라하고 어머니 일손도 도와드리고 그러다보면 그 몇시간에도 저는 촉박함을 느껴요
자주 다투는 이유가 왜 자기만 더 보고싶어 하냐는건데 저는 현실적인 저의 문제들이 우선이고 이성적인 성격인지라 '나도 더 있고싶은데 너무 아쉽다' 등의 말들을 입밖으로 꺼내지 못해요. 괜히 기대하게 만드는거라고 생각들어요
근데 이젠 여자친구만 더 보고싶어하고 더 바라는거 같다고 이렇게 반복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헤어지겟다고 마음먹어도 얼굴보면 함께한 3년간의 추억들이 너무 소중한데 피해만 주는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이기적이게도 인연의 끈을 놀수가 없어요
여자친구는 자주안보는거 상관없다 근데 안보더라도 외롭게하지 않을 수 잇지않냐고 그러는데 저는 그게 너무 어렵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럴때
최근 반복되는 싸움과 잦은 극한의 상황때문에 고민이에요
저는 이런저런 취업준비를 해둔상태가 아니라 조급하고 대외활동에 자격증 준비에 바쁩니다. 여자친구도 그러기에 이해는 해줍니다 1주일에 한번 그것도 4시간 정도 요즘은 만나네요
그렇지만 그외에도 재정적인 문제나 집에서 일찍들어오라하고 어머니 일손도 도와드리고 그러다보면 그 몇시간에도 저는 촉박함을 느껴요
자주 다투는 이유가 왜 자기만 더 보고싶어 하냐는건데 저는 현실적인 저의 문제들이 우선이고 이성적인 성격인지라 '나도 더 있고싶은데 너무 아쉽다' 등의 말들을 입밖으로 꺼내지 못해요. 괜히 기대하게 만드는거라고 생각들어요
근데 이젠 여자친구만 더 보고싶어하고 더 바라는거 같다고 이렇게 반복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헤어지겟다고 마음먹어도 얼굴보면 함께한 3년간의 추억들이 너무 소중한데 피해만 주는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이기적이게도 인연의 끈을 놀수가 없어요
여자친구는 자주안보는거 상관없다 근데 안보더라도 외롭게하지 않을 수 잇지않냐고 그러는데 저는 그게 너무 어렵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