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고민입니다...
한달 넘게 잘 만나고는 있습니다.
글도 몇번 적었지만요 조금 구체적인 고민입니다.
저는 연봉이 세후 3000입니다 달에 250 정도 번다는 이야기죠...
물론 제가 살아가면서 넘치거나 부족하지는 않다고 여겼구요
그리고 지금 여친이 바쁘고 그러다 보니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고 해서 돈을 많이 쓸일도 없고 본인이 쓰려고 합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간혹 여친이 이제 기분이 안좋을 때가 있어요 힘들어서 혹은 뭐 그 어떤 이유로..
보면 이제 뭐랄까 그게 저때문(?) 이라는 약간 피해의식이 있더라구요
가령 예를 들어서 여친이 옆에서 폰으로 뭔가를 보고 있어요 그래서 뭐야 하고 보면 이제 명품제품이나 <그렇다고 명품을 휘감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혹은 다른 사람 인스타 이런걸 보고 있으면 남친이 뭘 사줬네 등등 이런걸 간혹 봐요
물론 그거 때문에 기분이 나쁘고 힘들어 한다는건 아니지만 괜히 찔리는..?? 느낌이 들어요
한번도 저한테 그런걸 요구한적도 바란적도 없고 오히려 돈 쓰지말고 아껴서 모아라 라고 하거든요...
그냥 저의 괜한 걱정 이겠죠..??
이건 대놓고 물어보기도 뭐하고.....
글도 몇번 적었지만요 조금 구체적인 고민입니다.
저는 연봉이 세후 3000입니다 달에 250 정도 번다는 이야기죠...
물론 제가 살아가면서 넘치거나 부족하지는 않다고 여겼구요
그리고 지금 여친이 바쁘고 그러다 보니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고 해서 돈을 많이 쓸일도 없고 본인이 쓰려고 합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간혹 여친이 이제 기분이 안좋을 때가 있어요 힘들어서 혹은 뭐 그 어떤 이유로..
보면 이제 뭐랄까 그게 저때문(?) 이라는 약간 피해의식이 있더라구요
가령 예를 들어서 여친이 옆에서 폰으로 뭔가를 보고 있어요 그래서 뭐야 하고 보면 이제 명품제품이나 <그렇다고 명품을 휘감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혹은 다른 사람 인스타 이런걸 보고 있으면 남친이 뭘 사줬네 등등 이런걸 간혹 봐요
물론 그거 때문에 기분이 나쁘고 힘들어 한다는건 아니지만 괜히 찔리는..?? 느낌이 들어요
한번도 저한테 그런걸 요구한적도 바란적도 없고 오히려 돈 쓰지말고 아껴서 모아라 라고 하거든요...
그냥 저의 괜한 걱정 이겠죠..??
이건 대놓고 물어보기도 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