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진로 푸념
야동보러 온 사이트였는데 요즘엔 포럼 글들을 더 자주 보는 것 같네요 ㅎㅎ
여러가지 글들을 보면서 저도 고민 하나 풀어보려구요!
현재 30살에 호텔리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연봉은 2년차인데 2300입니다. 하하..
어렸을 적부터 호텔을 꿈꾸고 전공도 호텔을 선택해서 드디어 호텔에서 일을 하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옛부터 들어왔지만 신경쓰지 않았던 호텔은 박봉이다를 현실로 체감하니 정말 눈 앞이 막막하네요...
올해 나이가 30이 되니 앞으로의 미래가 점점 더 불안해집니다. 이런 연봉으로 집은 커녕 결혼은 할 수 있을지 생각하니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새로운 곳을 도전해야하나? 근데 난 이제 30인데? 그리고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다른 호텔로 이직을 하면 나아질까? 코로나로 이런데 호텔은 안전할까?
꼬리질문처럼 고민들이 끊이지를 않아서 요즘 잠들기도 힘듭니다 ㅠㅜ 호텔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ㅠㅠ
여러가지 글들을 보면서 저도 고민 하나 풀어보려구요!
현재 30살에 호텔리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연봉은 2년차인데 2300입니다. 하하..
어렸을 적부터 호텔을 꿈꾸고 전공도 호텔을 선택해서 드디어 호텔에서 일을 하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옛부터 들어왔지만 신경쓰지 않았던 호텔은 박봉이다를 현실로 체감하니 정말 눈 앞이 막막하네요...
올해 나이가 30이 되니 앞으로의 미래가 점점 더 불안해집니다. 이런 연봉으로 집은 커녕 결혼은 할 수 있을지 생각하니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새로운 곳을 도전해야하나? 근데 난 이제 30인데? 그리고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다른 호텔로 이직을 하면 나아질까? 코로나로 이런데 호텔은 안전할까?
꼬리질문처럼 고민들이 끊이지를 않아서 요즘 잠들기도 힘듭니다 ㅠㅜ 호텔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