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이 방송에 나오네요..
김동성 선수일때는 정말 좋았지만
은퇴 후 여자들과 얽힌 여러가지 사건으로
이미지 실추하고 이제는 끝났구나 싶었는데
어제 방송에 나오는거 보고 진짜 놀랬네요..
제가 아는 것만해도 모친을 청부 살해하려고 했던 여교사가 내연녀였고
남편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당했었죠..
여교사에게 거액의 선물을 받았다던데 모친 청부 살해하려던 이유도
재산 상속을 받을려는게 목적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유명한 장시호의 남자였죠..
그런데 버젓이 예능에 출연해서 현재 여친과 나왔는데
기사를 보니 양육비 벌려도 나왔다고 불쌍한 코스프레를 했는데
하루만에 전처가 거짓말이라고 반박기사를 내보냈다네요..
정말 무슨 생각으로 나오는건지 이해불가입니다..
저런데도 좋다고 항상 여자가 들러붙는걸 보면
얼마나 잘하면 저럴까 싶은 궁금증도 들지만
영웅으로 살 수 있었는데 저렇게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은퇴 후 여자들과 얽힌 여러가지 사건으로
이미지 실추하고 이제는 끝났구나 싶었는데
어제 방송에 나오는거 보고 진짜 놀랬네요..
제가 아는 것만해도 모친을 청부 살해하려고 했던 여교사가 내연녀였고
남편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당했었죠..
여교사에게 거액의 선물을 받았다던데 모친 청부 살해하려던 이유도
재산 상속을 받을려는게 목적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유명한 장시호의 남자였죠..
그런데 버젓이 예능에 출연해서 현재 여친과 나왔는데
기사를 보니 양육비 벌려도 나왔다고 불쌍한 코스프레를 했는데
하루만에 전처가 거짓말이라고 반박기사를 내보냈다네요..
정말 무슨 생각으로 나오는건지 이해불가입니다..
저런데도 좋다고 항상 여자가 들러붙는걸 보면
얼마나 잘하면 저럴까 싶은 궁금증도 들지만
영웅으로 살 수 있었는데 저렇게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