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 충고 조언 받고싶습니다.
일단 술한잔하고 쓰는거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에 대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는 결혼이야기에 있어 상대적으로 어리지만 서로 결혼을 꿈꾸는 연인입니다.
여자친구 부모님 특히 아버님께서 엄하신 편이며
저의 존재를 아시긴 하지만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어보면 좋아하시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때 항상 내가 부족한 사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 이라고 느낍니다
제가 피해망상이 있고 생각이 많은편이라 내가 넘 볼 사람이 아닌가 라는 의문도 들고 내 욕심인가 하는 생각 하게됩니다.
흔히 말해서 자격지심이 심한 놈 입니다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냥 제가 놓아줘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절대 놓치고 싶지않고 평생을 함께 하고싶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반대 하는 집안을 평생을 사랑하고싶다는 제 마음 하나로 허락해주실까요.
제가 너무 드라마를 본걸까요
제가 너무 행복한 시나리오를 적은걸까요
제가 너무 희망사항을 적은걸까요
오늘도 생각이 깊어지네요
나이는 결혼이야기에 있어 상대적으로 어리지만 서로 결혼을 꿈꾸는 연인입니다.
여자친구 부모님 특히 아버님께서 엄하신 편이며
저의 존재를 아시긴 하지만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어보면 좋아하시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때 항상 내가 부족한 사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 이라고 느낍니다
제가 피해망상이 있고 생각이 많은편이라 내가 넘 볼 사람이 아닌가 라는 의문도 들고 내 욕심인가 하는 생각 하게됩니다.
흔히 말해서 자격지심이 심한 놈 입니다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냥 제가 놓아줘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절대 놓치고 싶지않고 평생을 함께 하고싶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반대 하는 집안을 평생을 사랑하고싶다는 제 마음 하나로 허락해주실까요.
제가 너무 드라마를 본걸까요
제가 너무 행복한 시나리오를 적은걸까요
제가 너무 희망사항을 적은걸까요
오늘도 생각이 깊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