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다녀왔습니다
기념일이 된 기념으로 맛난것도 먹구~ 가볍게 술 한잔 하다가 잠자리를 가졌는데 평상시에 노콘 질외사정을 여친이 선호하다가 안에 싸고 싶냐면서 콘돔을 씌워줬읍니다. 그래서 뒤로 하던 중 싸고싶어서 사정을 했는데 싸고나니 정액이 흘러내리면서 콘돔이 시원하게 찢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여친은 씻구 다음날 출근이라 잔다고 해서 퇴근 한 뒤에 응급실 데려가서 10만원 제가 내고 왔습니다. 제 잘못이니 제가 책임은 져야죠. 여친이 " 백프로 막아주는거 아니라니까 조심해라잉~? 너 섹스 금지령이야" 하더군요. 앞으로 조심하며 관계도 갖겠습니다. 제가 걱정되고 쫄리는 것 보다 당사자인 여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저보다 더 한 걱정이 되었겠져.. 아무튼 여친 건강 잘 챙겨주며 상황 지켜보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