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룩<질문>
아버지가 60초반 인데
일도 잘 안풀리시고 몸도 안좋으셔서 집에서
몇달이고 쉬고 계십니다
원래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시고 활동적이신데
집에만있으니까 어머니한테 버럭 화내시고 우울증
올거같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취미생활가지시라고
얘기하니 책도 안보여서 싫다 산책도 젊어서 다해봤다고 싫다
낚시도 돈들어서 싫다 하시네요
아들이 아버지한테 힘내라고 뭘 추천해드리면 좋을까요?
코로나 잠잠해지면 마사지 한번 모시고 싶은데 좋은방법일까요?
돈드는것도 상관없으니 아씨형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일도 잘 안풀리시고 몸도 안좋으셔서 집에서
몇달이고 쉬고 계십니다
원래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시고 활동적이신데
집에만있으니까 어머니한테 버럭 화내시고 우울증
올거같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취미생활가지시라고
얘기하니 책도 안보여서 싫다 산책도 젊어서 다해봤다고 싫다
낚시도 돈들어서 싫다 하시네요
아들이 아버지한테 힘내라고 뭘 추천해드리면 좋을까요?
코로나 잠잠해지면 마사지 한번 모시고 싶은데 좋은방법일까요?
돈드는것도 상관없으니 아씨형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