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후 방향 제시좀 부탁 합니다~~
12월 중순쯤 소개팅을 해서 괜찮은 분을 만났습니다 참고로 전 45세 여자분은 39세 입니다 첫 만남 부터 얘기 잘통하고 전 직장다니고 그분은 회사 다니다가 퇴직후 다른쪽으로 일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껏 주말에 한두번 빼고 꼬박 보면서 야외 드라이브겸 해서 돌아다니며 많은 얘기를 나누웠습니다 그러다 제 본심을 그녀에개 어필했습니다 ...진지하게 만나고 싶고 결혼 생각도 있다;; 그리고 제 어필겸 결혼 을 위해 마련한 아파트도 근쳐 이동 하면 서 슬쩍 보여주고(현 시세7억 찍어가고 있음) 제가 보자면 그런대로 잘 응해주네요... 그래서 앗 이분 나한테 어느정도 생각있으시구나 해서 저번주 공원 돌아다니다가 제가 말없이 손을 잡았네요;; 그리고 바래다 줄때도 차안에서 또 손잡았는데 그 때까진 별일 없었습니다
문제는 어제인데 7~8번 본듯한데 어제 테마파크에서 걸으면서 저랑 좀 떨어져 걸으시기에 팔이나 어께에 터치좀 했더니 그자리에서 원래 스킨쉽을 좀 좋아하냐고 좀 거부반응(차에서 손잡은것도 당황했다며)을 보이시네요ㅜㅜ 그래서 좋아하는편이고 지극히 호감이 있으니 하는거고 제가 먼저 리드하는게(남자로서 )괜찮지 않을까요? 얘기하니 본인은 아직 이정도 까지는 생각없다 못 박으시네요... 흠... 뭐 제가 급발진 한것 같기도 해서 그러냐고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다시 평정심 찾았지만 이러면 이분이랑 더 가까워지는게 더 조심 스럽고 위축이 드네요... 전 제가 호감이 있으면 좀 직진 하는 스타일이라서 이분이랑 잘되고 싶긴한데 상당히 멀리 봐야할 분인것 같습니다...
지금껏 주말에 한두번 빼고 꼬박 보면서 야외 드라이브겸 해서 돌아다니며 많은 얘기를 나누웠습니다 그러다 제 본심을 그녀에개 어필했습니다 ...진지하게 만나고 싶고 결혼 생각도 있다;; 그리고 제 어필겸 결혼 을 위해 마련한 아파트도 근쳐 이동 하면 서 슬쩍 보여주고(현 시세7억 찍어가고 있음) 제가 보자면 그런대로 잘 응해주네요... 그래서 앗 이분 나한테 어느정도 생각있으시구나 해서 저번주 공원 돌아다니다가 제가 말없이 손을 잡았네요;; 그리고 바래다 줄때도 차안에서 또 손잡았는데 그 때까진 별일 없었습니다
문제는 어제인데 7~8번 본듯한데 어제 테마파크에서 걸으면서 저랑 좀 떨어져 걸으시기에 팔이나 어께에 터치좀 했더니 그자리에서 원래 스킨쉽을 좀 좋아하냐고 좀 거부반응(차에서 손잡은것도 당황했다며)을 보이시네요ㅜㅜ 그래서 좋아하는편이고 지극히 호감이 있으니 하는거고 제가 먼저 리드하는게(남자로서 )괜찮지 않을까요? 얘기하니 본인은 아직 이정도 까지는 생각없다 못 박으시네요... 흠... 뭐 제가 급발진 한것 같기도 해서 그러냐고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다시 평정심 찾았지만 이러면 이분이랑 더 가까워지는게 더 조심 스럽고 위축이 드네요... 전 제가 호감이 있으면 좀 직진 하는 스타일이라서 이분이랑 잘되고 싶긴한데 상당히 멀리 봐야할 분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