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끝이란 무엇일까요
관계를 가질때 남자는 이러나 저러나 피니쉬(?)가 있고
쿨타임이 없는경우도 있겠지만 보통 쿨타임을 가지고 다시 하게 되는 시작과 끝이 분명한데 여자의 경우는 어디가 끝인걸까요
여자친구와 관계시 입으로 애무해주거나 손으로 애무해주면 좋아하다가 으윽.. 이랄까 하는 그런 타이밍이 몇번오고 삽입하면서도 몇번 그런 타이밍이 오고 여성상위로 할때 클리만져주면서 하면 한번씩 몸위로 쓰러지더라구요. 제가 끝나고 나면 현타 온 거 같이 침대에 쓰러져있기는 하던데..
그런 타이밍들이 다 절정에 간 건가 라고 생각은 드는데
과연 어느정도까지 가면 끝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여자분들 계시면 여자분들 입장에서 써주시면 더 감사하고 여친이나 아내분께 들어본 얘기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쿨타임이 없는경우도 있겠지만 보통 쿨타임을 가지고 다시 하게 되는 시작과 끝이 분명한데 여자의 경우는 어디가 끝인걸까요
여자친구와 관계시 입으로 애무해주거나 손으로 애무해주면 좋아하다가 으윽.. 이랄까 하는 그런 타이밍이 몇번오고 삽입하면서도 몇번 그런 타이밍이 오고 여성상위로 할때 클리만져주면서 하면 한번씩 몸위로 쓰러지더라구요. 제가 끝나고 나면 현타 온 거 같이 침대에 쓰러져있기는 하던데..
그런 타이밍들이 다 절정에 간 건가 라고 생각은 드는데
과연 어느정도까지 가면 끝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여자분들 계시면 여자분들 입장에서 써주시면 더 감사하고 여친이나 아내분께 들어본 얘기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