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전여친도 이직해서 힘든 상황이고
저도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서
서로 챙겨주며 힘이 될수 없었던 상황이였네요.
연애초반에는 말다툼이 잇어도 무조건 제가 꿇고 들어갔엇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더라구요. 자존감이 많이 무너지는 느낌.
그래서 말다툼하다가
제가 논리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은 울거나 이야기를 피했습니다.
항상 풀지못하고 형식상 나마 서로가 서로에게
더 잘하겠다 고치겠다... 약속하며 넘겼습니다.
결국 당일도 전화로 정말 별일 아닌 말다툼이 있었고
저는 사과를 했지만 상대방이 분이 풀리지 않는건가
상대방이 모르겠다며 전화를 끊자하였고
몇분후
오빠 나는 아무 잘못 없는거같다
서로가 힘들어서 그런거 같다
이제 그만하자
라는 카톡에
저도 곧장 알겠다 그만하자. 하고
애매하게 끝나버렸습니다. 어제입니다..
연락해서 확실하게 정리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연락 하지않는게 나을까요.
당일 잇었던 말다툼내용은
상대방이 퇴근 후 운동하러가기 싫다
죽어버려야겠다 하길래
죽는다는 말은 함부러 하는거 아니라고
혼낸다고 했는데
혼낸다는 말이 싫다고 해서
장난삼아 팬다 캤습니다.
그러더니 화를 내길래
사과하고 거듭 사과하고 다시는 그런말 안쓰겟다
했는데도 자신이 왜 그런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넘어가지않길래 저도 죽는다는 말은 잘한거냐 따지다가
결국 전화를 끊엇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건 제 착오일까요?
전여친도 이직해서 힘든 상황이고
저도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서
서로 챙겨주며 힘이 될수 없었던 상황이였네요.
연애초반에는 말다툼이 잇어도 무조건 제가 꿇고 들어갔엇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더라구요. 자존감이 많이 무너지는 느낌.
그래서 말다툼하다가
제가 논리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은 울거나 이야기를 피했습니다.
항상 풀지못하고 형식상 나마 서로가 서로에게
더 잘하겠다 고치겠다... 약속하며 넘겼습니다.
결국 당일도 전화로 정말 별일 아닌 말다툼이 있었고
저는 사과를 했지만 상대방이 분이 풀리지 않는건가
상대방이 모르겠다며 전화를 끊자하였고
몇분후
오빠 나는 아무 잘못 없는거같다
서로가 힘들어서 그런거 같다
이제 그만하자
라는 카톡에
저도 곧장 알겠다 그만하자. 하고
애매하게 끝나버렸습니다. 어제입니다..
연락해서 확실하게 정리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연락 하지않는게 나을까요.
당일 잇었던 말다툼내용은
상대방이 퇴근 후 운동하러가기 싫다
죽어버려야겠다 하길래
죽는다는 말은 함부러 하는거 아니라고
혼낸다고 했는데
혼낸다는 말이 싫다고 해서
장난삼아 팬다 캤습니다.
그러더니 화를 내길래
사과하고 거듭 사과하고 다시는 그런말 안쓰겟다
했는데도 자신이 왜 그런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넘어가지않길래 저도 죽는다는 말은 잘한거냐 따지다가
결국 전화를 끊엇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건 제 착오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