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누구던 계속들으면 진짜 미쳐 돌아 버릴거같은데 이거 정상인가요 옛날부터 너무 이런게 심해서 제가 비정상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사람들 대부분이 쩝쩝대는걸 듣기 싫어 하더라구요 근데 그사람들도 조금씩 쩝쩝대는게 함정...암튼 한번 신경쓰니깐 진짜 그사람이 한도끝도 없이 미워지네여 하...
저도 쩝쩝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치고싶은건 비정상아닌가요?? 근데 쩝쩝다는거 진짜 신경쓰이고 더러워요. 그래서 먹방 이런 것도 절대 안보고 진짜 친한 사람 아나면 절대 같이 밥 안먹어요. 차라리 혼밥을 하죠. 별로 친하지고 않응 사람이 쩝쩝대면서 밥먹는다??? 바로 손절각입니다. 방송에서 먹을 때 오바하면서 소리내는 것도 역겹고 면치기???그 소리도 진짜 역겨워 죽을거 같네요. 아무튼 작성자분 내용 공감합니다. 이거 진짜 신경쓰는 사람은 밥먹을때 소리내는 거 고문이에요
뭐 어느정도 공감은 합니다만..
'그 사람들도 조금씩 쩝쩝대는건 함정..'
이 부분은 본인도 해당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네요. 저도 쩝쩝거리는 사람 싫어하는데
가끔씩 음식의 종류나 구강상태(구내염 감기 등)
무의식적으로 나올 때 있더라구요.
문득 자각하면 그러지 않으려 노력하긴하는데
밥을 계속 쩝쩝거리지 않으려 신경쓰고 드시는게
아니라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못배워서라기보단 습관 같아요.
그 순간은 입맛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히는데..
그런걸로 사람 미워하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어서
본인이 너무 예민한건 아닌가 생각도 좀 해보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쩝쩝이들도 소리의 종류나 밥먹는 행태에 따라 차이가 있죠..
그냥 입 처 벌리고 먹는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허겁지겁 먹느라 다 먹기도 전에 도로 입에다 쑤셔넣으니 숨쉬기도 곤란하고 이와 볼사이에 낀 음식들 뺴느라 쩝쩝 거리는 사람도 있구요
말해주면 오히려 불쾌해 하거나 선비질 한다고 난리쳐서 그냥 같이 안먹는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