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의 맛 탐방 어묵 아니고 오뎅 입니다.
오늘 소개할 부산의 맛은 오뎅입니다.
어묵 보다는 오뎅이 친숙해서 그냥
오뎅 이라 할께요 .
아마도 부산 어묵 맛집 등을 검색하면
수복 , 백광 , 범표 등이 상위에 노출 될겁니다.
물론 모두 5~60년 전통의 오래된 맛집
인건 분명 합니다.
그러나 부산 까지 먹방 하러 온다면 최소
하루 6끼는 먹어야 어느 정도 맛을 봤다
하겠지요
먹방은 보통 6끼는 먹잖아요.
전 제사 등으로 서울 갈때 네가지 정도의
먹방 코스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 동선은 다음과 같구요 ㅋ
남대문 갈치 조림 먹고 ~~
송추 쪽의 부대찌게 먹고 ~~
의정부 00보충대 부근에서 간짜장 먹고 ~~
포천 에서 오리 뜯고 길가의 아울렛에서
좀 쉬었다가~~
별내 근처의 돈까스 먹고~~
태릉 방면으로 진입후 떡갈비 먹고~~
형집에 가면서 동대문 들러 순대볶음 등의 야식
사서 가는게 집사람과 연애때 부터
지금 까지 실천 하는 먹방 입니다.
각설 하고 수복 백광 범표 등 어느곳이나
다 맛있습니다.
그럼에도 범전동 오뎅집을 추천하는 이유는
여느 큰 식당 보다는 오붓한 장소인것도
있지만 (선술집 느낌)
이집의 가장 큰 장점은 오뎅을 한개만
먹어도 된다는 겁니다.
우동 스지 등 나름 메뉴도 여러개 있구요
처음 언급한 곳은 한자리에 죽치고 앉을때나
가는 곳이라
부산 사람들은 제가 소개한 오뎅집 (비슷한곳 많습니다)
물론 돈 아끼자고 한개를 말하는게 아니라
다른집에서 한상을 받으면 오뎅 하나로
배 불러 그날 막방은 gg 선언 하게됩니다
남포동 만 해도 씨앗 호떡 충무김밥 비빔당면
떡볶이 거인 통닭 등 먹을께 지천인데
달랑 오뎅하나 먹고 배터지면 억울 하잖아요 ㅋ
참고로 거인 통닭 웨이팅 상상 불가 입니다.
테이블 손님은 따로 예약이 되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줄서서 기다려야 되고
1인 1닭도 안되구요
남포동의 닭집은 거의다 비슷한 방법으로
조리하니까 굳이 길게 줄서지 말고 주변집
공략 하세요 맛은 도찐개찐 입니다.
위의 음식 사진은 제 가 먹은거구요
약도랑 상호는 퍼온 겁니다.
늘 가는곳이라 딱히 사진도 안 찍는데
국밥의 반응이 좋아서 몇장 올립니다.
대문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약도랑
상호는 퍼온겁니다
블로그 보면 먹음직한 사진이 많던데..
음식 앞에 두고 사진 찍는건 별루여서
후딱 찍었더니 그나마 세장 건졌네요
다른 사진은 끓인 오뎅이 아닌 오뎅 자체를
파는 어묵 골목 바닥에 있는 어묵 History 입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 힘든곳인데
용케 찍은게 있어서 같이 첨부 합니다.
어묵 보다는 오뎅이 친숙해서 그냥
오뎅 이라 할께요 .
아마도 부산 어묵 맛집 등을 검색하면
수복 , 백광 , 범표 등이 상위에 노출 될겁니다.
물론 모두 5~60년 전통의 오래된 맛집
인건 분명 합니다.
그러나 부산 까지 먹방 하러 온다면 최소
하루 6끼는 먹어야 어느 정도 맛을 봤다
하겠지요
먹방은 보통 6끼는 먹잖아요.
전 제사 등으로 서울 갈때 네가지 정도의
먹방 코스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 동선은 다음과 같구요 ㅋ
남대문 갈치 조림 먹고 ~~
송추 쪽의 부대찌게 먹고 ~~
의정부 00보충대 부근에서 간짜장 먹고 ~~
포천 에서 오리 뜯고 길가의 아울렛에서
좀 쉬었다가~~
별내 근처의 돈까스 먹고~~
태릉 방면으로 진입후 떡갈비 먹고~~
형집에 가면서 동대문 들러 순대볶음 등의 야식
사서 가는게 집사람과 연애때 부터
지금 까지 실천 하는 먹방 입니다.
각설 하고 수복 백광 범표 등 어느곳이나
다 맛있습니다.
그럼에도 범전동 오뎅집을 추천하는 이유는
여느 큰 식당 보다는 오붓한 장소인것도
있지만 (선술집 느낌)
이집의 가장 큰 장점은 오뎅을 한개만
먹어도 된다는 겁니다.
우동 스지 등 나름 메뉴도 여러개 있구요
처음 언급한 곳은 한자리에 죽치고 앉을때나
가는 곳이라
부산 사람들은 제가 소개한 오뎅집 (비슷한곳 많습니다)
물론 돈 아끼자고 한개를 말하는게 아니라
다른집에서 한상을 받으면 오뎅 하나로
배 불러 그날 막방은 gg 선언 하게됩니다
남포동 만 해도 씨앗 호떡 충무김밥 비빔당면
떡볶이 거인 통닭 등 먹을께 지천인데
달랑 오뎅하나 먹고 배터지면 억울 하잖아요 ㅋ
참고로 거인 통닭 웨이팅 상상 불가 입니다.
테이블 손님은 따로 예약이 되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줄서서 기다려야 되고
1인 1닭도 안되구요
남포동의 닭집은 거의다 비슷한 방법으로
조리하니까 굳이 길게 줄서지 말고 주변집
공략 하세요 맛은 도찐개찐 입니다.
위의 음식 사진은 제 가 먹은거구요
약도랑 상호는 퍼온 겁니다.
늘 가는곳이라 딱히 사진도 안 찍는데
국밥의 반응이 좋아서 몇장 올립니다.
대문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약도랑
상호는 퍼온겁니다
블로그 보면 먹음직한 사진이 많던데..
음식 앞에 두고 사진 찍는건 별루여서
후딱 찍었더니 그나마 세장 건졌네요
다른 사진은 끓인 오뎅이 아닌 오뎅 자체를
파는 어묵 골목 바닥에 있는 어묵 History 입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 힘든곳인데
용케 찍은게 있어서 같이 첨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