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하오
5월에 아기가 태어나네요.
원하던 임신은 아니었지만 이미 생긴 후고 여자친구에 완강한 반대에 낳기로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학교를 졸업하고 결혼을 하고 직장도 잡게 되었네요.
뭔가 어느순간 인생이 갑자기 급발진 하는 느낌이랄까... 준비가 안된 큼지막한 일들이 다가오니 조금 두렵다고 해야할까요.
요즘 그냥 답답하고 걱정이 많이 되서 그런지 기분이 묘합니다.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한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그런 것 같네요.
그냥 한번 끄적여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원하던 임신은 아니었지만 이미 생긴 후고 여자친구에 완강한 반대에 낳기로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학교를 졸업하고 결혼을 하고 직장도 잡게 되었네요.
뭔가 어느순간 인생이 갑자기 급발진 하는 느낌이랄까... 준비가 안된 큼지막한 일들이 다가오니 조금 두렵다고 해야할까요.
요즘 그냥 답답하고 걱정이 많이 되서 그런지 기분이 묘합니다.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한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그런 것 같네요.
그냥 한번 끄적여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