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분들...
나이가 더 많은분들은 무조건 참고 살아라
친구들도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 이런말만 듣다보니 더 많은 누군가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이곳에라도 끄적여봅니다
결혼 2년차 연애는 10년차.. 마냥 좋을것같아 결혼했습니다
이제 곧 아이도 태어날거구요
솔직히 제가 지금 뭐때문에 힘든진 모르겠어요
그냥 직장도 잘다니고있고 집에사면 저녁밥상도 차려줍니다
다만 결혼을 하기전에 느끼지 못햇던 공허함이 퇴근시간 혼자 운전하고 있을깨마다 너무 심하고 이게 복구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지금현재 받는 월급은 핸드폰 요금 외엔 고스란히 와이프에게 전달하고있으며 상호합의하에 결정한것이고 회사에서 밥을 주니 딱히 돈을 사용할곳도 없고 결혼전처럼 유흥을 즐기거나 비싼옷을 사입는것도 이젠 관심이 사라졌어요
제가 이전생활을 단순히 그리워하는 공허함일까요
이 감정을 느낄땐 와이프고 보기싫고 니 아이를 임신한 나다 라는 유세떠는걸로만 보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회원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절 도와주세요 ..
친구들도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 이런말만 듣다보니 더 많은 누군가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이곳에라도 끄적여봅니다
결혼 2년차 연애는 10년차.. 마냥 좋을것같아 결혼했습니다
이제 곧 아이도 태어날거구요
솔직히 제가 지금 뭐때문에 힘든진 모르겠어요
그냥 직장도 잘다니고있고 집에사면 저녁밥상도 차려줍니다
다만 결혼을 하기전에 느끼지 못햇던 공허함이 퇴근시간 혼자 운전하고 있을깨마다 너무 심하고 이게 복구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지금현재 받는 월급은 핸드폰 요금 외엔 고스란히 와이프에게 전달하고있으며 상호합의하에 결정한것이고 회사에서 밥을 주니 딱히 돈을 사용할곳도 없고 결혼전처럼 유흥을 즐기거나 비싼옷을 사입는것도 이젠 관심이 사라졌어요
제가 이전생활을 단순히 그리워하는 공허함일까요
이 감정을 느낄땐 와이프고 보기싫고 니 아이를 임신한 나다 라는 유세떠는걸로만 보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회원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절 도와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