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 나이 32살입니다. 부정교합으로인해 턱이 좀 돌아간 상태 이고 이게 제가 거울을 보면 티는 잘 안나는데 사진에 찍힌모습보면 확실히 보여 중학생때부터 사진찍는걸 매우 싫어 했습니다. 특히나 턱이 긴건지 얼굴자체가 긴건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남들보다 긴편인데 턱까지 돌아가있으니 사진 찍는게 매우 스트레스고...그러다보니 20대부터 찍은사진 얼마 없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그래서 큰 맘먹고 양악이든 하악이든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솔직히는 지금 자금상태가 모자란거도 있고 턱이 돌아가고 튀어나온거만 고치고 싶어 하악쪽에 더 관심이 갑니다. 대학병원을 가야 할지 일반 성형외과나 개인병원?을 가야 할지 몰라 글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원 이곳 저곳 알아봐야 할텐데 검사비? 진료비? 다 내면서 찾아보셨는지 선배님들 계시다면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구 혹시 대구쪽에 추천 해주실 선배님들도 환영이구 댓글이든 쪽지든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