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불안합니다
12월에 전역하고 현 백수 입니다
마이스터고 졸업 후에 이 회사, 저 회사 옮겨다니며 일을 하다 21살에 군 입대 후 현재 모아놓은 돈 없이 스물 세살이 되었습니다
안전 용품 제작 회사에 들어갔다가 한달도 채 안돼서 적성에 맞지 않는 거 같아 오늘 퇴사했습니다
사실 전부터 다녔던 회사들을 퇴사하게 된 계기는 거의 음악을 하고 싶어서였는데요 오늘 퇴사했던 곳도 똑같은 계기로 퇴사를 했습니다
이번 년도는 음악을 해보겠다 ! 라고 다짐을 했고 1년동안 해보고 안되겠으면 내년에는 전문대를 진학하려고 합니다 (과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집안 형편이 좋지 않고 요즘 저에 대한 불신이 너무나 커져서 불안한 요즘인 거 같습니다 형님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셨다면 조언을 좀 듣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주륵,,
마이스터고 졸업 후에 이 회사, 저 회사 옮겨다니며 일을 하다 21살에 군 입대 후 현재 모아놓은 돈 없이 스물 세살이 되었습니다
안전 용품 제작 회사에 들어갔다가 한달도 채 안돼서 적성에 맞지 않는 거 같아 오늘 퇴사했습니다
사실 전부터 다녔던 회사들을 퇴사하게 된 계기는 거의 음악을 하고 싶어서였는데요 오늘 퇴사했던 곳도 똑같은 계기로 퇴사를 했습니다
이번 년도는 음악을 해보겠다 ! 라고 다짐을 했고 1년동안 해보고 안되겠으면 내년에는 전문대를 진학하려고 합니다 (과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집안 형편이 좋지 않고 요즘 저에 대한 불신이 너무나 커져서 불안한 요즘인 거 같습니다 형님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셨다면 조언을 좀 듣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주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