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Comments

도화지 놔두고 왜 몸에 그림을 그리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현직 타투이스트 입니다.
도화지 놔두고 왜 몸에 그림을 그리냐
등등 수많은 말을 들으면서 살아왔습니다.
타투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귀걸이 피어싱 염색 파마 등을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다른점이라면 그냥 몸에 평생간다는 거죠.
그리고 몸에 평생간다 라는 말을 대다수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문구나 그림을 평생간다...
자신이 좋아하는걸 평생 간직하고 산다라는것만큼 좋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가치관 성향이 다르니 한번씩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굳이 이 댓글을 다는 이유는 타투를 받는사람또는 타투종사자 직업인들에게 최소한의 심적인상처를 줄이고 싶어서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화지 놔두고 왜 몸에 그림을 그리냐
등등 수많은 말을 들으면서 살아왔습니다.
타투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귀걸이 피어싱 염색 파마 등을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다른점이라면 그냥 몸에 평생간다는 거죠.
그리고 몸에 평생간다 라는 말을 대다수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문구나 그림을 평생간다...
자신이 좋아하는걸 평생 간직하고 산다라는것만큼 좋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가치관 성향이 다르니 한번씩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굳이 이 댓글을 다는 이유는 타투를 받는사람또는 타투종사자 직업인들에게 최소한의 심적인상처를 줄이고 싶어서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이해 가진 않지만.. 타투하는걸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본인 몸에 뭘 하든 남이 무슨 상관입니까 보태준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취향이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좋은게 아닐까요?
불법이다만 https://m.etoday.co.kr/view.php?idxno=1958824 이글 보시면 합법화돼야하는 이유가 나오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문신하는 거는 뭐 아무 생각없지만, 인식이 안좋은 건 팩트죠.
아시아-한국 사회에서는 아직 용인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신하면 조폭이 연상되어 버려서요.
옛날에는 하는 것 자체가 범법이였죠. 그러니 문신한 사람은 백이면 백.. 범죄자였어요.
아직도 과거에 묶여사냐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중장년층을 비롯해서 청년층까지도 그런 것에 대해 안좋은 인식이 남은 건 그들의 보수적인 성향이 아니라, 학습된 겁니다.
조그맣게 레터링이나 악세사리 크기로 하는 건 귀엽고 좋은 것 같아요.
아시아-한국 사회에서는 아직 용인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신하면 조폭이 연상되어 버려서요.
옛날에는 하는 것 자체가 범법이였죠. 그러니 문신한 사람은 백이면 백.. 범죄자였어요.
아직도 과거에 묶여사냐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중장년층을 비롯해서 청년층까지도 그런 것에 대해 안좋은 인식이 남은 건 그들의 보수적인 성향이 아니라, 학습된 겁니다.
조그맣게 레터링이나 악세사리 크기로 하는 건 귀엽고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