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시는 분들 계십니까 ?
제 직장은 코로나로 인해 주 2~회 사원들이 돌아가면서 출근하는데
처음엔 분명 아침에 여유가 생겨서 좋았는데
집에서 일한다는게 생각외로 복병이었습니다...
유선업무가 많아지면서 눈치볼 사람이 없으니 욕만 늘어나네요 ㅋㅋㅋ
재택하면서 모든 의욕이 점점 떨어지는거 같아요
이게 바로 코로나 블루인가...
혹시 재택하시는 분들 다들 멘탈 괜찮으신가요 ?
처음엔 분명 아침에 여유가 생겨서 좋았는데
집에서 일한다는게 생각외로 복병이었습니다...
유선업무가 많아지면서 눈치볼 사람이 없으니 욕만 늘어나네요 ㅋㅋㅋ
재택하면서 모든 의욕이 점점 떨어지는거 같아요
이게 바로 코로나 블루인가...
혹시 재택하시는 분들 다들 멘탈 괜찮으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