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빌런까지만나봤다 있으신가요
코19 때문에 외출할일이 별로 없다가 최근에 일이 있어서 지하철타고 나갔다가 집에 오는데 요즘시대에도 닫히는 지하철문에 몸부터 들이미는 빌런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잘 밖으로 잘 나돌아다니지 않아서 오랜만에 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사람들 보면 참으로 매너도없고 수준떨어지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막 엄청 어린것도 엄청 나이드신분도(물론 그런분들은 그렇게 해도 된다는건 아니지만)
딱봐도 젊고 잘배우고 알거 다아실만한 분이(남자인지 여자인지는 굳이)
닫히는 지하철문에 몸 들이밀고 조금이따 지하철에서 방송나오고
무튼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엄청난 빌런은 아니긴 했지만 AVSEE 형님누님동생분들께선
어떤 엄청난 빌런들을 만나보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좋은오후보내세여
제가 잘 밖으로 잘 나돌아다니지 않아서 오랜만에 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사람들 보면 참으로 매너도없고 수준떨어지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막 엄청 어린것도 엄청 나이드신분도(물론 그런분들은 그렇게 해도 된다는건 아니지만)
딱봐도 젊고 잘배우고 알거 다아실만한 분이(남자인지 여자인지는 굳이)
닫히는 지하철문에 몸 들이밀고 조금이따 지하철에서 방송나오고
무튼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엄청난 빌런은 아니긴 했지만 AVSEE 형님누님동생분들께선
어떤 엄청난 빌런들을 만나보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좋은오후보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