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때문에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적어보는데,
우선 저는 27살 미혼남성입니다
이전까지는 아웃바운드영업직 ,주방 , 배달, 청소, 건설 내장목수등 여러가지 경험은 해보았고 현재는 아버지가 신축빌라지어서 분양하는 건축주 일을 하고있어서 현장에서 소장일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현실은 잡부에 가깝죠..)
아버지 현장은 지금까지 5번째 현장을 경험중이고 현장이 돌아가기전에는 친척중에 내장일하는분이있어서 삼촌따라다니며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건설업특성상 현장이없을때는 쉬고있구요.)
문제는 친구와 사업에 대해 얘기를하며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요식업쪽 프렌차이즈사업입니다) 어느정도 큰 틀은 잡혀져있고 전에도 같이 일을 해본적이있어서 시스템이나 구조는 알고있는 상태입니다.
전에 일했을때 나오게 된 이유는 제가 투자한건 없었고 친구밑에서 직원으로 일하는거였는데 직원으로만 일하다보니 그 이상으로 책임감이 안생겨서 나오게 됬습니다 그 이후에 아버지현장에서 일을하게됬구용
하지만 이번에 하게된다면 동업으로 같이 투자하여 사장이되서 일을하는거입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인데.. 어떻게보면 아버지밑에서 일하는것도 단순하게 노동만 하다보니 그저.. 일꾼같은 느낌이들어 나도 내 사업을 하고싶어 이생각을 계획한거 싶기도합니다..
하지만 또 현실적으로는 장사로 대박치는것도 쉬운게 아니기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구요.. (친구도 개인브랜드로 시작해서 어느정도 성공을 경험해보았기때문에 구체적인 계획은 만들어져있기는합니다)
과연 작게라도 내사업을 해보며 실패해보더라도 경험을 할지. 아버지밑에서 계속 일을하며 배울지 너무 고민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만약 지금 아빠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었다면 사업을 해볼거같은데, 결국 아빠가 잘 되는게 제가 잘 되는거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냥 일반 건설분야에 오야지가아니라 건축주 일을 하다보니 큰돈을 만지기도하고 경험할수있는것도 많다고 생각들기에..
아버지께서는 그래도 앞으로 10년은 더 일을 하실생각이라고합니다
어떠한 선택을 하더라도 제가 선택해야하고 열심히 임해야겠지만.. 어떤 선택을 해야좋을지 회원님들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ㅜ
(혹시나 동업에 대한 부분에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27살 미혼남성입니다
이전까지는 아웃바운드영업직 ,주방 , 배달, 청소, 건설 내장목수등 여러가지 경험은 해보았고 현재는 아버지가 신축빌라지어서 분양하는 건축주 일을 하고있어서 현장에서 소장일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현실은 잡부에 가깝죠..)
아버지 현장은 지금까지 5번째 현장을 경험중이고 현장이 돌아가기전에는 친척중에 내장일하는분이있어서 삼촌따라다니며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건설업특성상 현장이없을때는 쉬고있구요.)
문제는 친구와 사업에 대해 얘기를하며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요식업쪽 프렌차이즈사업입니다) 어느정도 큰 틀은 잡혀져있고 전에도 같이 일을 해본적이있어서 시스템이나 구조는 알고있는 상태입니다.
전에 일했을때 나오게 된 이유는 제가 투자한건 없었고 친구밑에서 직원으로 일하는거였는데 직원으로만 일하다보니 그 이상으로 책임감이 안생겨서 나오게 됬습니다 그 이후에 아버지현장에서 일을하게됬구용
하지만 이번에 하게된다면 동업으로 같이 투자하여 사장이되서 일을하는거입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인데.. 어떻게보면 아버지밑에서 일하는것도 단순하게 노동만 하다보니 그저.. 일꾼같은 느낌이들어 나도 내 사업을 하고싶어 이생각을 계획한거 싶기도합니다..
하지만 또 현실적으로는 장사로 대박치는것도 쉬운게 아니기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구요.. (친구도 개인브랜드로 시작해서 어느정도 성공을 경험해보았기때문에 구체적인 계획은 만들어져있기는합니다)
과연 작게라도 내사업을 해보며 실패해보더라도 경험을 할지. 아버지밑에서 계속 일을하며 배울지 너무 고민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만약 지금 아빠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었다면 사업을 해볼거같은데, 결국 아빠가 잘 되는게 제가 잘 되는거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냥 일반 건설분야에 오야지가아니라 건축주 일을 하다보니 큰돈을 만지기도하고 경험할수있는것도 많다고 생각들기에..
아버지께서는 그래도 앞으로 10년은 더 일을 하실생각이라고합니다
어떠한 선택을 하더라도 제가 선택해야하고 열심히 임해야겠지만.. 어떤 선택을 해야좋을지 회원님들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ㅜ
(혹시나 동업에 대한 부분에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