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업소녀
안마방을 처음 갔을때 들어온 태국인 업소녀가 핸섬~ 핸섬 이러면서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고 이 지역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나이가 20대라서 젊은거 외에는 딱히 잘생기지도 키도 큰것도 아니라서 그냥 립서비스인가보다 하고 여친 없다 하구 직장인 맞다고 하고 섹하고 나왔어요.
근데 질사 허용이라 그 맛이 너무 그리워서 한번 더갔더니, 기다렷다면서 막 껴안고 키스하다가 아파트는 어디고 여기서 차타고 몇분 거리냐고 물어보고 놀러오겠다면서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고요. 일단 안가르쳐주고 섹스만 하다가 그냥 나왔어요...
진짜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다음에 번호 주고 가끔 섹파만 한다면 나쁘진 않을것같아요. 이런 경우에 경험 많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실까요? 또 혹여나 질사 하다가 임신 했다고 발목 잡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제 자취방 와서 섹하고 가면 돈을 줘야되나 말아야되나도 모르겠어요
근데 질사 허용이라 그 맛이 너무 그리워서 한번 더갔더니, 기다렷다면서 막 껴안고 키스하다가 아파트는 어디고 여기서 차타고 몇분 거리냐고 물어보고 놀러오겠다면서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고요. 일단 안가르쳐주고 섹스만 하다가 그냥 나왔어요...
진짜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다음에 번호 주고 가끔 섹파만 한다면 나쁘진 않을것같아요. 이런 경우에 경험 많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실까요? 또 혹여나 질사 하다가 임신 했다고 발목 잡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제 자취방 와서 섹하고 가면 돈을 줘야되나 말아야되나도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