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어케 넘겨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일 할때 너무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 지치네요.
아파도 절뚝이면서 걷고 이래저래 딴 생각하면서 일했는데 몇 일 전에
이사님이 출근하자마자
"너 이제 치료받는거 그만가면 안돼냐? 내 생각에는 그게 그렇게 심한거 같지도않고 받아도 낫는거같지도 않아 알겠지?"하니까
'일한지 얼마 안됐을 때부터 이래서 갔는데 지 얘기아니라고 막얘기하네?'
하고 수중에 돈 조금만 있었어도 진짜 그만두는건대하고 기분이 팍 나빠지더라구요... 그 때 이후로 일하는 내내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듭니다.
매번 일 시작하면 몸이 어디든 아파서 길게 못한다거나 지금까지 사람때문에 일을 그만두거나하는 모든 원인이 내 탓인가? 내 탓아닌걸 내 탓하고있는거 같으니 그만하면 난 왜 이렇게 아플까? 언제 나을까?
아프다고 쉬면 집에서 또 눈치 주겠지? 일을 얼마만에 구했는데 또 그만둬? 지금 그만두면 어떤 일을 찾을 수 있을거같아? 그거하면 안아플거같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진짜 멈추질않아요.
올해 진짜 이 악물어서 돈 모으려고한게 2개월도 안돼서 무너져가는거도 힘들고 ~_~ 진짜 재수가 없는건지~ 이럴 때는 어떤 식으로 넘겨야할까요?
일하다가 다친건 아닌데 일하면서 점점 아프다가 최근에는
진짜 그만두거나 쉬어야하는거 아닌지 고민이 많이 드네요.
아파도 절뚝이면서 걷고 이래저래 딴 생각하면서 일했는데 몇 일 전에
이사님이 출근하자마자
"너 이제 치료받는거 그만가면 안돼냐? 내 생각에는 그게 그렇게 심한거 같지도않고 받아도 낫는거같지도 않아 알겠지?"하니까
'일한지 얼마 안됐을 때부터 이래서 갔는데 지 얘기아니라고 막얘기하네?'
하고 수중에 돈 조금만 있었어도 진짜 그만두는건대하고 기분이 팍 나빠지더라구요... 그 때 이후로 일하는 내내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듭니다.
매번 일 시작하면 몸이 어디든 아파서 길게 못한다거나 지금까지 사람때문에 일을 그만두거나하는 모든 원인이 내 탓인가? 내 탓아닌걸 내 탓하고있는거 같으니 그만하면 난 왜 이렇게 아플까? 언제 나을까?
아프다고 쉬면 집에서 또 눈치 주겠지? 일을 얼마만에 구했는데 또 그만둬? 지금 그만두면 어떤 일을 찾을 수 있을거같아? 그거하면 안아플거같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진짜 멈추질않아요.
올해 진짜 이 악물어서 돈 모으려고한게 2개월도 안돼서 무너져가는거도 힘들고 ~_~ 진짜 재수가 없는건지~ 이럴 때는 어떤 식으로 넘겨야할까요?
일하다가 다친건 아닌데 일하면서 점점 아프다가 최근에는
진짜 그만두거나 쉬어야하는거 아닌지 고민이 많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