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N-024 눈부신 리즈시절♥ 오가와 린(오카에 린) 리뷰
오카에 린 작품 캡쳐 1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38057
오카에 린 작품 캡쳐 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36478
ADN-024 (모자이크 제거) 영상 링크
http://milesguo.org/video/adn-024-body-ogawa-lin-enough-to-feel-imaging-story-dance/
AVSEE에 있는 작품 ADN-003 오가와 린 (자막)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aption&wr_id=405
오가와 린의 '초'리즈시절
SUPD-108 영상 링크
https://javpro.cc/watch/76442/supd-108-asian-sex-digital-channel-dc108-rin-ogawa.html
IPZ-143 영상 링크
https://javpro.cc/watch/76463/ipz-143-jav-idol-first-idea-pocket-rin-ogawa.html
데뷔작 TEK-048 영상 링크
https://javpro.cc/watch/73217/tek-048-jav-guru-super-woman-rin-ogawa.html
막짤 영상 IPZ-162 링크 (이땐 심지어 귀여웠네요 아울러 '고화질'입니다! 우회하실 필요 없이 링크 들어가셔서 스트림DD 클릭하면 됩니다)
https://javhaven.com/ko/ipz-162-ogawa-rin-welcome-to-the-worlds-finest-soap/
까놓고 얘기하자면 사실 이 작품은 리즈시절...에서 좀 지났다고 해야하나 약간 육덕졌을때쯤 작품인것 같습니다(죄송합니다 솔직히 오가와 린 이란 배우를 오카에 린을 알게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혹자는 그 당시가 실질적인 전성기라고 하던데 그런것인지...
신청받은 작품은 아니고 추천받은 작품인데 생각보다 좋아서 바로 리뷰작업을 하던 도중 도대체 리즈시절엔 어땠길래 사람들 반응이 이럴까 싶어 찾아봤는데 와우... SUPD-108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여자의 변신은 암만 무죄라지만 공백기동안 도대체 무슨일이...
여하튼 오늘의 작품은 ADN-024입니다 개인적으론 제가 좀 거대한 엉덩이를 좋아하다보니 약간 밋밋한 느낌이 들었지만 역시 전체적인 밸런스는 이때가 좋았던거 같아요 배라인은 이때도 약간 나와서인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류의 작품을 뭐라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영어 이름을 NTR로 개명해도 될듯한 이시하라 리나가 주로 출연하는 분위기랄까요? 살짝 좀 처연하기도 하고 한많은 스토리... 불륜이라던지 약점을 잡혔다던지 뭐 그런...류의 작품답게 슬로우 모션이 마구 나옵니다
드라마틱함을 위한것인지 여배우의 살결을 정밀하게 묘사하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이런 연출이 정말 좋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샤워씬은 깔고들어가기에 뭔가 더 후끈하다랄까(같은 감독일까요? 이런 장면은 꼭 넣습디다)
유리잔이 깨지는 장면도 그렇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좀 다소 우울한 편입니다 협회장님 나오는건 다 그렇기야 한데... 제가 대략적인 내용은 잘 파악 못했는데 왠지 술때문에 회사 사람들한테 차례차례 대주게되고 소문이 퍼지는. 볼때마다 여주인공이 참 안타까운데 볼때마다 참 꼴릿하네요 사람이란게 참...
앞서 설명드렸지만 뒷태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 여배우 색기나 매력은 충만ㅍ한데 왠지모르게 2% 부족한 느낌? 슴부먼트가 그렇게 찰지게 나오는데도 몰입이 안되는 장면이 좀 있었습니다
제가 좀 둥글둥글한 인상을 좋아해선지 몰라도 얼굴이 클로즈업 되는 장면은 흠... 마이클 잭슨 형님이 살짝 생각나기도 하고...(혹시 몰라서 하는 소린데 혼혈인가요?)
대신 모델 체형+살짝 살집있는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100% 즐기실수 있겠네요 연기력도 괜찮구요 특히나 자연산 거유에서 나오는 밀키한 슴부먼트가 압권입니다
스토리 좀 따지거나 분위기 보시는 분들도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저도 좀 약간은 어느정도 뼈대가 있는 AV가 좋아요 설정이라기보단 그래도 어느정도 좀 잡혀있는
사실 전 지금의 오카에 린쪽에 취향이 좀 기운 사람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인상때문일까요 좀 더 육감적인... 몸매만 놓고보자면 오가와 린 시절이 제 이상형에 더 가깝긴한데...
지금의 오카에 린은 농염한 연기와 질펀함으로 승부 보는 경향이 강한데 아무래도 베테랑의 여유같은게 느껴지기 때문인가 봅니다. 좀 더 안정적이랄까 배우로서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듯한
영상을 모두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상당히 관리를 잘했어요 지금의 나이에도 셀룰이나 주름은 거의 없고... 이런건 아무래도 타고나는건지 아니면 모델출신의 관록이라고 해야할지
P.S 다음 리뷰도 모자이크 제거작입니다 요즘 제 최애 배우!
P.S 2 참고로 오카에 린 이라는 새로운 이름은 친구인 AV배우 코무카이 미나코가 지어준것이라고 합니다.(코무카이 미나코도 늘씬했다가 엄청 찐분인데 같이 먹으러 다녀서 두꺼워진건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38057
오카에 린 작품 캡쳐 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36478
ADN-024 (모자이크 제거) 영상 링크
http://milesguo.org/video/adn-024-body-ogawa-lin-enough-to-feel-imaging-story-dance/
AVSEE에 있는 작품 ADN-003 오가와 린 (자막)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aption&wr_id=405
오가와 린의 '초'리즈시절
SUPD-108 영상 링크
https://javpro.cc/watch/76442/supd-108-asian-sex-digital-channel-dc108-rin-ogawa.html
IPZ-143 영상 링크
https://javpro.cc/watch/76463/ipz-143-jav-idol-first-idea-pocket-rin-ogawa.html
데뷔작 TEK-048 영상 링크
https://javpro.cc/watch/73217/tek-048-jav-guru-super-woman-rin-ogawa.html
막짤 영상 IPZ-162 링크 (이땐 심지어 귀여웠네요 아울러 '고화질'입니다! 우회하실 필요 없이 링크 들어가셔서 스트림DD 클릭하면 됩니다)
https://javhaven.com/ko/ipz-162-ogawa-rin-welcome-to-the-worlds-finest-soap/
까놓고 얘기하자면 사실 이 작품은 리즈시절...에서 좀 지났다고 해야하나 약간 육덕졌을때쯤 작품인것 같습니다(죄송합니다 솔직히 오가와 린 이란 배우를 오카에 린을 알게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혹자는 그 당시가 실질적인 전성기라고 하던데 그런것인지...
신청받은 작품은 아니고 추천받은 작품인데 생각보다 좋아서 바로 리뷰작업을 하던 도중 도대체 리즈시절엔 어땠길래 사람들 반응이 이럴까 싶어 찾아봤는데 와우... SUPD-108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여자의 변신은 암만 무죄라지만 공백기동안 도대체 무슨일이...
여하튼 오늘의 작품은 ADN-024입니다 개인적으론 제가 좀 거대한 엉덩이를 좋아하다보니 약간 밋밋한 느낌이 들었지만 역시 전체적인 밸런스는 이때가 좋았던거 같아요 배라인은 이때도 약간 나와서인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류의 작품을 뭐라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영어 이름을 NTR로 개명해도 될듯한 이시하라 리나가 주로 출연하는 분위기랄까요? 살짝 좀 처연하기도 하고 한많은 스토리... 불륜이라던지 약점을 잡혔다던지 뭐 그런...류의 작품답게 슬로우 모션이 마구 나옵니다
드라마틱함을 위한것인지 여배우의 살결을 정밀하게 묘사하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이런 연출이 정말 좋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샤워씬은 깔고들어가기에 뭔가 더 후끈하다랄까(같은 감독일까요? 이런 장면은 꼭 넣습디다)
유리잔이 깨지는 장면도 그렇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좀 다소 우울한 편입니다 협회장님 나오는건 다 그렇기야 한데... 제가 대략적인 내용은 잘 파악 못했는데 왠지 술때문에 회사 사람들한테 차례차례 대주게되고 소문이 퍼지는. 볼때마다 여주인공이 참 안타까운데 볼때마다 참 꼴릿하네요 사람이란게 참...
앞서 설명드렸지만 뒷태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 여배우 색기나 매력은 충만ㅍ한데 왠지모르게 2% 부족한 느낌? 슴부먼트가 그렇게 찰지게 나오는데도 몰입이 안되는 장면이 좀 있었습니다
제가 좀 둥글둥글한 인상을 좋아해선지 몰라도 얼굴이 클로즈업 되는 장면은 흠... 마이클 잭슨 형님이 살짝 생각나기도 하고...(혹시 몰라서 하는 소린데 혼혈인가요?)
대신 모델 체형+살짝 살집있는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100% 즐기실수 있겠네요 연기력도 괜찮구요 특히나 자연산 거유에서 나오는 밀키한 슴부먼트가 압권입니다
스토리 좀 따지거나 분위기 보시는 분들도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저도 좀 약간은 어느정도 뼈대가 있는 AV가 좋아요 설정이라기보단 그래도 어느정도 좀 잡혀있는
사실 전 지금의 오카에 린쪽에 취향이 좀 기운 사람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인상때문일까요 좀 더 육감적인... 몸매만 놓고보자면 오가와 린 시절이 제 이상형에 더 가깝긴한데...
지금의 오카에 린은 농염한 연기와 질펀함으로 승부 보는 경향이 강한데 아무래도 베테랑의 여유같은게 느껴지기 때문인가 봅니다. 좀 더 안정적이랄까 배우로서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듯한
영상을 모두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상당히 관리를 잘했어요 지금의 나이에도 셀룰이나 주름은 거의 없고... 이런건 아무래도 타고나는건지 아니면 모델출신의 관록이라고 해야할지
P.S 다음 리뷰도 모자이크 제거작입니다 요즘 제 최애 배우!
P.S 2 참고로 오카에 린 이라는 새로운 이름은 친구인 AV배우 코무카이 미나코가 지어준것이라고 합니다.(코무카이 미나코도 늘씬했다가 엄청 찐분인데 같이 먹으러 다녀서 두꺼워진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