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있다고 믿으시나요? 저 오늘 귀신을 보았습니다.
아니 귀신을 본 거 같다고 해야할까요...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무섭다기 보단 이게 뭔 일인가 싶습니다.
저는 평소에 겁이 없고 귀신에 대한 공포도 없습니다.
공포영화 좋아해서 많이 보고 눈으로 볼 수 없을 때는
공포 팟캐스트 듣거나 공포 유튭으로도 챙겨 볼 정도인데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공포영화 추천 포스팅도 올렸었지요...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작년에 이런 글을 쓴적 있었습니다.
이상한 경험을 했다.
의자에 앉아있는데 뒤가 서늘하고
사람이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인기척을 느낄 정도라 뒤를 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이런 글을 쓴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 글을 쓰기 전에 기이한 현상이 있었는데요.
바로 선물받은 시계입니다.
바늘시계였는데 집에 시계가 있어서 건전지를 넣지 않고
바늘을 10시 10분 30초에 맞춰두고
벽에 못질하기 싫어서 높은곳에 올려두었습니다.
시간이 가는 시계가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볼 일이 없었는데
우연히 시계를 보니 바늘 위치가 다르더군요.
그걸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오래된시계라 힘이 없어서 바늘이 쳐진건가? 란 생각이 들었고
그 다음으로 든 생각은 다 된 건전지가 들어가있는데
잔량이 남아서 서서히 조금씩 움직여서 저리로 간건가 싶어
시계 건전지를 확인했는데 역시나 건전지는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이 이야기도 포럼에 써서 올릴까 싶었지만
누가봐도 말이 안되는 소리였기에 쓰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니 12시가 지났으니 정확히는 어제군요.
의자 옆에 있는 이상한 얼굴을 봤습니다.
거실에서 방으로 들어오면서 의자에 앉을려고 시선을 의자에 한번 두고
모니터로 돌리는데 아래 그림 빨간색 위치에 얼굴형태가 나타났어요.
성별은 모르겠지만 남자처럼 짧은 머리에 이목구비를 알아 볼 수 없게 어두웠고
의자 등판에 숨어있는건지 몸통은 안보이고 얼굴만 보였으며
목이 안보여서 마치 동그란 얼굴만 공중에 둥둥 떠있는거 처럼 보였습니다.
놀라서 다시 쳐다보니 없더군요.
공포영화와 공포팟캐스트를 들은 경험으로 봤을 땐
시계가 문제일거란 생각이 들어서 버렸습니다.
오늘은 팟캐스트 안듣고 자도 되겠네요...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무섭다기 보단 이게 뭔 일인가 싶습니다.
저는 평소에 겁이 없고 귀신에 대한 공포도 없습니다.
공포영화 좋아해서 많이 보고 눈으로 볼 수 없을 때는
공포 팟캐스트 듣거나 공포 유튭으로도 챙겨 볼 정도인데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공포영화 추천 포스팅도 올렸었지요...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작년에 이런 글을 쓴적 있었습니다.
이상한 경험을 했다.
의자에 앉아있는데 뒤가 서늘하고
사람이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인기척을 느낄 정도라 뒤를 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이런 글을 쓴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 글을 쓰기 전에 기이한 현상이 있었는데요.
바로 선물받은 시계입니다.
바늘시계였는데 집에 시계가 있어서 건전지를 넣지 않고
바늘을 10시 10분 30초에 맞춰두고
벽에 못질하기 싫어서 높은곳에 올려두었습니다.
시간이 가는 시계가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볼 일이 없었는데
우연히 시계를 보니 바늘 위치가 다르더군요.
그걸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오래된시계라 힘이 없어서 바늘이 쳐진건가? 란 생각이 들었고
그 다음으로 든 생각은 다 된 건전지가 들어가있는데
잔량이 남아서 서서히 조금씩 움직여서 저리로 간건가 싶어
시계 건전지를 확인했는데 역시나 건전지는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이 이야기도 포럼에 써서 올릴까 싶었지만
누가봐도 말이 안되는 소리였기에 쓰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니 12시가 지났으니 정확히는 어제군요.
의자 옆에 있는 이상한 얼굴을 봤습니다.
거실에서 방으로 들어오면서 의자에 앉을려고 시선을 의자에 한번 두고
모니터로 돌리는데 아래 그림 빨간색 위치에 얼굴형태가 나타났어요.
성별은 모르겠지만 남자처럼 짧은 머리에 이목구비를 알아 볼 수 없게 어두웠고
의자 등판에 숨어있는건지 몸통은 안보이고 얼굴만 보였으며
목이 안보여서 마치 동그란 얼굴만 공중에 둥둥 떠있는거 처럼 보였습니다.
놀라서 다시 쳐다보니 없더군요.
공포영화와 공포팟캐스트를 들은 경험으로 봤을 땐
시계가 문제일거란 생각이 들어서 버렸습니다.
오늘은 팟캐스트 안듣고 자도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