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에 린 이모... 왜 이렇게 좋나요





순서대로 영상링크
JUL-201 오카에 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96436
JUL-235 오카에 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06298
JUL-324 오카에 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71632
JUL-351 오카에 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89966
JUL-380 오카에 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599858
최근에 다 봤습니다...(이거 말고도 AVSEE에 착의물이 하나 더 있긴 있는데 제가 착의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전라 장면만 나오면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백옥같이 희고 고운 순두부같다라고 해야하나 뒷태는 한마리의 푸짐한 암소를 보는듯한 느낌도...
카자마 유미가 마무리로 정상위할때 겨드랑이 오픈하는 자세(하고싶은거 다해 포즈)가 있는데 이걸 다른 배우가 하면 별 감흥이 없었지만 오카에 린이 하니까 딱 느낌이 오더군요 정말 제대로...
오가와 린 시절은 솔직히 본적이 있는것 같기도 없는것 같기도 가물가물한데 적어도 지금은 완전 꽂혔습니다... 작품 볼때마다 느끼는 흡족함... 시각적 포만감이라고 해야하나... 그 꽉찬 느낌(인데도 터지지 않는)
보통 저렇게 두꺼운 체질이면 셀룰이 어느정도 보이는데(유미 이모 요즘 관리 안하는지 보이더라구요... 그럴 나이긴 합니다만...) 새하얀 피부에 탱글탱글한 느낌... 그리고 표정과 신음에서 나오는 연기적 경륜 크으... 체위 구사력도 좋지만 바디라인도 나쁘지 않아요(솔직히 거구?라고 할만한 사이즈 임에도 허리를 쫙피고 그렇게 감질나게 흔드니
원채 제가 육덕스타일을 좋아하고 좀 이모이모한 느낌을 좋아합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들어보이는 분은 웬만해선 안보는데 이분은 솔직히 나이에 비해서도 많이 노안인데도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최근 체중증가 + 나잇살때문에 유미이모가 주춤한 가운데 그 부분을 오카에 린이 딱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여러 미시물에 나오겠지만(웬만한 인기시리즈는 좀 나온것 같네요 작품은 얼마 없지만 미우라 아유미의 JUL-186이 유명한 온천 장모 질내사정시리즈도 그렇고 잇시키 모모코가 나오기도 했던 동정 사기시리즈도 그렇고) 오일,샤워 ... 너무 하드코어한건 말고 아무튼 라텍스소재의 올인원은 한번쯤 입어줬음 좋겠고... 그냥 그런 바램입니다
P.S 쓰다보니 리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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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380 오카에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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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 봤습니다...(이거 말고도 AVSEE에 착의물이 하나 더 있긴 있는데 제가 착의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전라 장면만 나오면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백옥같이 희고 고운 순두부같다라고 해야하나 뒷태는 한마리의 푸짐한 암소를 보는듯한 느낌도...
카자마 유미가 마무리로 정상위할때 겨드랑이 오픈하는 자세(하고싶은거 다해 포즈)가 있는데 이걸 다른 배우가 하면 별 감흥이 없었지만 오카에 린이 하니까 딱 느낌이 오더군요 정말 제대로...
오가와 린 시절은 솔직히 본적이 있는것 같기도 없는것 같기도 가물가물한데 적어도 지금은 완전 꽂혔습니다... 작품 볼때마다 느끼는 흡족함... 시각적 포만감이라고 해야하나... 그 꽉찬 느낌(인데도 터지지 않는)
보통 저렇게 두꺼운 체질이면 셀룰이 어느정도 보이는데(유미 이모 요즘 관리 안하는지 보이더라구요... 그럴 나이긴 합니다만...) 새하얀 피부에 탱글탱글한 느낌... 그리고 표정과 신음에서 나오는 연기적 경륜 크으... 체위 구사력도 좋지만 바디라인도 나쁘지 않아요(솔직히 거구?라고 할만한 사이즈 임에도 허리를 쫙피고 그렇게 감질나게 흔드니
원채 제가 육덕스타일을 좋아하고 좀 이모이모한 느낌을 좋아합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들어보이는 분은 웬만해선 안보는데 이분은 솔직히 나이에 비해서도 많이 노안인데도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최근 체중증가 + 나잇살때문에 유미이모가 주춤한 가운데 그 부분을 오카에 린이 딱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여러 미시물에 나오겠지만(웬만한 인기시리즈는 좀 나온것 같네요 작품은 얼마 없지만 미우라 아유미의 JUL-186이 유명한 온천 장모 질내사정시리즈도 그렇고 잇시키 모모코가 나오기도 했던 동정 사기시리즈도 그렇고) 오일,샤워 ... 너무 하드코어한건 말고 아무튼 라텍스소재의 올인원은 한번쯤 입어줬음 좋겠고... 그냥 그런 바램입니다
P.S 쓰다보니 리뷰가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