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린 그리고 오카에 린
꽤 놀라운 변화군요
제가 전에 포럼에 쓴 글 다 복습해보시면 알겠지만 카자마 유미 이모님도 한땐 늘씬한 모델 겸 배우였다가 육덕미시계열의 본좌이자 AV의 역사가 되었는데
그분도 뭔가 이렇게 급작스러운 변화를 겪진...(제 기억이 맞다면 오가와 린 시절때도 나중엔 좀 찌긴 쪘습니다)
그래도 그 마약에 손댔다가 훅갔던 코무카이 미나코에 비하면 나이도 급게들고 살도 곱게 고루 찌신게 아닌가 싶네요(미나코는 진짜 전성기 시절엔 모델겸 배우로서 장래가 촉망받던 인재였는데 마약 몇번에 완전히 훅간... 심지어 완전 몰락해서 AV나오던 초반때도 각성제에 손을 댔다더군요. 딱 봐도 정상인 상황에 나올 안색은 아니라 티가 나지만... 코무카이 미나코의 변화도 제가 전에 올린바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을...)
제가 전에 포럼에 쓴 글 다 복습해보시면 알겠지만 카자마 유미 이모님도 한땐 늘씬한 모델 겸 배우였다가 육덕미시계열의 본좌이자 AV의 역사가 되었는데
그분도 뭔가 이렇게 급작스러운 변화를 겪진...(제 기억이 맞다면 오가와 린 시절때도 나중엔 좀 찌긴 쪘습니다)
그래도 그 마약에 손댔다가 훅갔던 코무카이 미나코에 비하면 나이도 급게들고 살도 곱게 고루 찌신게 아닌가 싶네요(미나코는 진짜 전성기 시절엔 모델겸 배우로서 장래가 촉망받던 인재였는데 마약 몇번에 완전히 훅간... 심지어 완전 몰락해서 AV나오던 초반때도 각성제에 손을 댔다더군요. 딱 봐도 정상인 상황에 나올 안색은 아니라 티가 나지만... 코무카이 미나코의 변화도 제가 전에 올린바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