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으로 근 몇일간 가려워 죽는줄 알았네요
제 생각엔 씻고 늘 물기를 잘 닦지 않던가 그랬었는데... 그거랑 겨울철 추위에 항상 맨발로 다니고 집에있다 밖에 나갈 일정이 있으면 잠깐 나갔다 오는길에 맨발에 신발 신었던게 좀 컸던거 같습니다... 쓰레빠의 위생상태도 약간 있는거 같긴 한데...
밤마다 괴로워서 비누로 맨날 조지는것도 한계까 있다 싶어 결국 약국에서 처방받았습니다
군대 이후로 처음 겪는 무좀인데(그땐 정말 너무 추워서 양말을 두겹씩 신고 막 그랬었네요...) 거의 다 나아가고 있긴 하지만 기분이 좀 영 찝찝하네요
제 몸안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는게 영 꺼림칙 하기도하고... 한 삼일인가 쓰니까 약은 다 써가는거 같은데 또 처방받을랍니다 여태까지 굳은살이라 생각했던것이 이런 소름을 안길줄은...
밤마다 괴로워서 비누로 맨날 조지는것도 한계까 있다 싶어 결국 약국에서 처방받았습니다
군대 이후로 처음 겪는 무좀인데(그땐 정말 너무 추워서 양말을 두겹씩 신고 막 그랬었네요...) 거의 다 나아가고 있긴 하지만 기분이 좀 영 찝찝하네요
제 몸안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는게 영 꺼림칙 하기도하고... 한 삼일인가 쓰니까 약은 다 써가는거 같은데 또 처방받을랍니다 여태까지 굳은살이라 생각했던것이 이런 소름을 안길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