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전문의...아닙니다. 쪽지 부담되요^^
댓글 하나 잘못단 죄로 욕도 듣고 관련 쪽지도 받다보니
쳐다보기도 싫은 주제 지만 어느분의 글은 나름 심각하기에
이자리에 대답을 대신 할겸 적습니다.
이건 쪽지 주신분에게 답변 입니다 ^^
(님의 고민은 뭔지 알겠는데 제가 고래를 잡은건
아내에 대한 메너의 접근 이였습니다 반평생을
그냥 살았는데 뭐가 아쉬어 했겠습니까
님글은 후유증을 걱정 하는것 같은데 그걸 저한테
물어봐야 제가 확답을 드릴수도 없고
내원하셔서 상담 받는게 빠를것 같습니다)
제가 싸우자고 적는 글이 아닌걸 먼저 밝히구요.
전에 이 댓글 후에 6.25 찾던분 할말은 많았지만
그냥 지나쳤습니다.
혹 본다면 마음 단디 먹고 적으시고 아님 저처럼
지나 치세요
아래의 글은 예전 포경 관련
질문에 적었던걸 글자 몇게 수정 하고
붙혀 올린겁니다
지금은 특정 자음이 등록이 안되서 복사가 안되네요
보정 하고 올리는거지 뱉은말을 수정 한건 아닙니다.
적어도 글을 정독 하시고 제가 전하는 팩트를
이해하고 딴지 걸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포경이나 야동의 폐해 등의 주제는
관련 논문을 준비하며 서적 및 자료를 파헤치던
어느분의 관련 서적들을 봤었기에
초록창 글 몇 줄 읽고 들이대 봐야 본전 뽑기
힘들 겁니다.
그리고 이 글 때문인지 비싼 1000포인트
써가면서 쪽지를 보내시는 분들께 한 말 전하자면
(저는 비뇨기과 의사도 아니고 포인트
써가면서 대답할 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의사도 아닌데 성감 감퇴등의 후유증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마 시술 하는 의사들도 자기 발목 잡을수 있는
말일텐데 장담 하겠습니까.
이 글을 적은 이유는 진포 , 가성의 의학 용어를
논하자는 것도 아니고 노포경을 비난 하는것도 아닙니다.
포경은 자기의 의사를 관철할수 없는 나이에
행해지는거지
어떤 초등학생이 엄마 아빠
포경은 어쩌구 저쩌구 한거니 안하겠습니다
라고 대꾸 하겠습니까?
유독 한국인들이 고래를 많이 잡을까에서
시작된 글이지 성감을 잃는다는둥 이미
뚜껑 열고 나온걸 굳이 왜 하냐고 묻는다면
저도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제가 대한 의사회 홍보 이사도 아니고
제 가족중에 비뇨기과를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여기서 부터 논란의 댓글 이였습니다.
맘같아서는 원문을 삭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ㅡㅡ:;
이건 제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견해라는걸 밝히고 적겠습니다.
노포경은 유년기의 두려움이고
성인이 된 지금은 쪽팔림과 망설임의 핑계로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십시요.
전 36이라는 늦은 나이에 고래를 잡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자연포경이라 필요성도 못느꼈고
직업이 화류계라 하루에도 수없이 벌떡이는
꽃밭에 있기에 수술후 통증이 동반할께 뻔하기에
망설이기도 했고 네이버 글 들을 보며 안하는 나라가 많다느니
여러개의 포경 반대론을 믿고 싶은 남자였습니다.
(봤죠 저도 포경 전에는 저런 말로 정당화
했었습니다.
20년 가까시 노포경으로 일을 치뤘구요)
이런말이 노포경 이신분들께 안좋게 들릴테지만
여성분들은 청결치 못한 남성의 손가락 만으로도
질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쪽 여성들도 입내는 참아도 긴 손톱은 수위 상관없이
아랫동네 들어오는게 제일 싫다고들
하니 고래 얘기는 긴 말 안해도 아실테죠
포경은 파트너 연인 아내에 대한 메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도 보징어 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녀들 사이에서
노포경에 대한 뒷말이 없을리 없겠죠.
전 결혼전 파트너도 자주 바뀌고 연중 무휴에
가깝게 박수치는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포경후 성감 감퇴등의 걱정때문이 아니라
좋아하는 박수를 임시휴업 하는게 싫어서
포경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이런저런 반대론을 사실인양
맹신 ㅋ 하며 미루다 몇해전 교통사고로 두달정도 입원
했을때 고민끝에 고래를 잡았습니다.
세번을 입구에서 도망쳤지만.. ㅋ
나이들어 갈려니 솔직히 부끄럽 더라구요.
근데 잡고 나니 후련했습니다.
전 포경전에 대중탕에가면 죄진것도 아닌데 늘 뒤집고
들어갔었는데 안그래도 되니 그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사설이 길어졌는데 노포경인 분들 정말로
6.25전쟁후 미군의 전쟁 잔유물이니 종교적인 이유니
전세계에 포경하는 나라는 열도 안되느니 하면서 안하셨나요?
전 6형제의 막내입니다
7살때 엄마손에 끌려간 첫시도때 도주하여
첫별을 달았고 아빠 형 누나 들의 감언이설과
협박에 굴하지 않고 안한거지
위의 말처럼 종교니 필요성이 없니 답하면서 안했을까요.
아플까봐 겁이 나서 안한것 뿐입니다.
어릴때는 아플까봐 못했고 성인되서는 이 나이에
거길 가기에 창피해서 여기저기
포경수술 절대하지 말아야 되는 이유나
검색하면서 거봐 안해도 된다잖아 했습니다.
속으로 저 같은 생각 한번도 안했다고
단정지을수 있습니까?
제가 77년생인데요 다른 세대는 모르겠고
저희 때는 겨울 방학 때마다 종이컵 품은 고추가 많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억에 있을겁니다.
개학후 했니 안했니 묻고 고래잡은 친구들의 영웅담ㅎㅎ
듣던 기억이 그리고 한편으로 얼마나 아플까 하는
두려움을 말이죠.
고래는 절대 내발로 비뇨기과에 내원해서 선생님 잡아주세요
가 아니었습니다.
팔다리가 움직이는 아톰 과 키트 자동차의 유혹과
엄마 아빠의 협박에 끌려간 눈물이고 아픔 이였습니다.
피하고 도망친후 빨간줄로 남은게 노포경인것이지
우리세대의 포경은 자의로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과격한 말이지만 노포경은 유년 시절 겁먹고
도망친 36의 저였으며 현재의 노포경인 분들입니다.
한국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헌신하는
성향인 큰 나라 입니다.
특히 성인 이전의 자녀에게는 더 도드라져서
조금은 강압적인 것도 사실이구요.
이곳이 아씨니 일례로 AV 배우를 예로 들면
일본 여배우들 치열 고른 경우가 드물죠.
일본 사람은 남여 상관없이 덧니 풍년 입니다.
한국 만큼 치열 고른 나라가 흔치 않습니다.
집사람이 치과의사 라서 확신합니다.
한국사람이 치열이 고른 이유는 유전적인게
절대 아니고 겁보인 우리를 치과로 대려가주신
부모님의 사랑과 협박 때문이지
일본사람 보다 유전자가 우월해서가 아닌거죠
반대로 일본 부모 들은 울고 뒹구는 지금의 배우들을
치과로 대려갈 사랑과 협박이
우리 부모보다 약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있는 Akari Asagiri등의 덧니를 보는것도
다 그부모들 때문이지 열연 중인 이쁜이들이 유치관리를
안해서 그런게 아닌거죠 가만 생각하니 열뻗치네 덴장...
열 내다보니 사설이 길었습니다.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77년 생의 제나이는 밝혔고
36에 고래 잡았으니 포경 전후의 성감이나 수술 내용을
주관적으로 적어볼께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일뿐이니 욕은 자제해주세요.
전 평소에도 지루끼가 있습니다.
차안이나 Outdoor 같은데서는 눈치껏 조절 가능하구요.
포경하면 귀두가 둔해져서 사정이 더힘들어질까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전 음주 후에는 사정은 포기 해야 될정도 였으니까요.
포경전후의 성감의 차의는 초반에 자위때말고는
지금은 가물할 정도 입니다.
집사람 말을 빌리자면 포경전에 오럴 할때 옷 입히고 벗기는
재미가 좀 있기는 했다는 정도
제 경험상 노포경의 가장 큰 단점은 귀두 뿌리와 표피에
연결되 힘줄? 뭔줄 아시죠.
펠라를 거칠게 하는 파트너를 만나면 데미지를 입어
임시휴업하는 경우가 제일 큰 단점 이였습니다.
그리고 파트너 눈치는 안보지만 대중탕에서 신경도
않쓸 타인의 시선
노포경을 보면 저사람도 나처럼 겁보였구나 하는 생각 이죠.
제 경우는 포경의 단점의 전혀 없습니다.
혹자는 외부위 충격으로 귀두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는데 전 자랑도 ㅋ 풍년이라 욕합니다
튼실한 엉덩이도 매맞으면 아픈데
철판도 아니고 귀두보호 된다니 그런말 하는분들의
껍데기는 에어백 제질인걸로..
노포경인 성인분들 정말 권하고 싶습니다.
폰 바꾸듯 새로운 꼬추를 갖을수 있으니
어릴적 한분들은 경험치 못한걸 할수있으니
도시락 사들고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세상을 위해 쪽팔림은 잠시놓고
음 병원에 가면 애 델고온 젊은 엄마들이
좀 많기는 하지만 ㅋ
우리나라 비뇨기과 끝내줍니다.
모양뿐 아니라 여러 옵션도 많구요.
전 굵기 때문에 와이프 반대로 걍 슬리브라는 시술을 받았습니다만
#슬리브는 표피를 다 자르지 않고 말아서 하는 방식 입니다.
해바라기 처럼 많이 도툼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링같은 보형물은 넣었는데 요즘은 표피를 톱니 처럼
잘라 돌기를 만들어 해바라기를 만드는게 가능한데
상담시 사진보니 멋지더군요.
저두 그걸 하구 싶었는데 괜히 와이프 손 잡고 가서 슬리브를 했는데 지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 포경수술을 생각 하시는 분들 강추 드려요.
비용은 다를 테지만 그당시 현금 15에 슬리브를 했었구요
해바라기 옵션은 +7 이였습니다.
성인인 우리에게는 걍 하루 그린피랑 캐디피 라 생각하면
과하진 않을테구요.
금액이 공교롭게도 떡값이랑도 비슷하네요
각설하고 노포경은 유년시절의 막연한 두려움과
성인인 우리들의 쪽팔림과 망설임이
가장큰 핑계라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계실테지만 제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고
글쓴님이 제 동생이라면 하루동안 열심히 박수치게 하고
낚시 보냅니다.
적다 보니 너무 장문이고 두서 없지만 점심 때라
이만 할께요
이빨로 먹고 사는넘이라 너무 길어서 죄송하네요.
고래잡고 무기 업그레이드 꼭 하세요.
옮기면서 다시 봐도 노포경을 힐난 한건 없는것 같은데
물어 뜯었을까
이 글을 끝으로 더이상의 포경 관련 쪽지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정말 꼬추 관련 글은 지긋 지긋 합니다
대물들이 얼마나 많으지 요즘은 고개를 못들고 사네요
쳐다보기도 싫은 주제 지만 어느분의 글은 나름 심각하기에
이자리에 대답을 대신 할겸 적습니다.
이건 쪽지 주신분에게 답변 입니다 ^^
(님의 고민은 뭔지 알겠는데 제가 고래를 잡은건
아내에 대한 메너의 접근 이였습니다 반평생을
그냥 살았는데 뭐가 아쉬어 했겠습니까
님글은 후유증을 걱정 하는것 같은데 그걸 저한테
물어봐야 제가 확답을 드릴수도 없고
내원하셔서 상담 받는게 빠를것 같습니다)
제가 싸우자고 적는 글이 아닌걸 먼저 밝히구요.
전에 이 댓글 후에 6.25 찾던분 할말은 많았지만
그냥 지나쳤습니다.
혹 본다면 마음 단디 먹고 적으시고 아님 저처럼
지나 치세요
아래의 글은 예전 포경 관련
질문에 적었던걸 글자 몇게 수정 하고
붙혀 올린겁니다
지금은 특정 자음이 등록이 안되서 복사가 안되네요
보정 하고 올리는거지 뱉은말을 수정 한건 아닙니다.
적어도 글을 정독 하시고 제가 전하는 팩트를
이해하고 딴지 걸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포경이나 야동의 폐해 등의 주제는
관련 논문을 준비하며 서적 및 자료를 파헤치던
어느분의 관련 서적들을 봤었기에
초록창 글 몇 줄 읽고 들이대 봐야 본전 뽑기
힘들 겁니다.
그리고 이 글 때문인지 비싼 1000포인트
써가면서 쪽지를 보내시는 분들께 한 말 전하자면
(저는 비뇨기과 의사도 아니고 포인트
써가면서 대답할 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의사도 아닌데 성감 감퇴등의 후유증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마 시술 하는 의사들도 자기 발목 잡을수 있는
말일텐데 장담 하겠습니까.
이 글을 적은 이유는 진포 , 가성의 의학 용어를
논하자는 것도 아니고 노포경을 비난 하는것도 아닙니다.
포경은 자기의 의사를 관철할수 없는 나이에
행해지는거지
어떤 초등학생이 엄마 아빠
포경은 어쩌구 저쩌구 한거니 안하겠습니다
라고 대꾸 하겠습니까?
유독 한국인들이 고래를 많이 잡을까에서
시작된 글이지 성감을 잃는다는둥 이미
뚜껑 열고 나온걸 굳이 왜 하냐고 묻는다면
저도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제가 대한 의사회 홍보 이사도 아니고
제 가족중에 비뇨기과를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여기서 부터 논란의 댓글 이였습니다.
맘같아서는 원문을 삭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ㅡㅡ:;
이건 제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견해라는걸 밝히고 적겠습니다.
노포경은 유년기의 두려움이고
성인이 된 지금은 쪽팔림과 망설임의 핑계로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십시요.
전 36이라는 늦은 나이에 고래를 잡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자연포경이라 필요성도 못느꼈고
직업이 화류계라 하루에도 수없이 벌떡이는
꽃밭에 있기에 수술후 통증이 동반할께 뻔하기에
망설이기도 했고 네이버 글 들을 보며 안하는 나라가 많다느니
여러개의 포경 반대론을 믿고 싶은 남자였습니다.
(봤죠 저도 포경 전에는 저런 말로 정당화
했었습니다.
20년 가까시 노포경으로 일을 치뤘구요)
이런말이 노포경 이신분들께 안좋게 들릴테지만
여성분들은 청결치 못한 남성의 손가락 만으로도
질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쪽 여성들도 입내는 참아도 긴 손톱은 수위 상관없이
아랫동네 들어오는게 제일 싫다고들
하니 고래 얘기는 긴 말 안해도 아실테죠
포경은 파트너 연인 아내에 대한 메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도 보징어 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녀들 사이에서
노포경에 대한 뒷말이 없을리 없겠죠.
전 결혼전 파트너도 자주 바뀌고 연중 무휴에
가깝게 박수치는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포경후 성감 감퇴등의 걱정때문이 아니라
좋아하는 박수를 임시휴업 하는게 싫어서
포경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이런저런 반대론을 사실인양
맹신 ㅋ 하며 미루다 몇해전 교통사고로 두달정도 입원
했을때 고민끝에 고래를 잡았습니다.
세번을 입구에서 도망쳤지만.. ㅋ
나이들어 갈려니 솔직히 부끄럽 더라구요.
근데 잡고 나니 후련했습니다.
전 포경전에 대중탕에가면 죄진것도 아닌데 늘 뒤집고
들어갔었는데 안그래도 되니 그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사설이 길어졌는데 노포경인 분들 정말로
6.25전쟁후 미군의 전쟁 잔유물이니 종교적인 이유니
전세계에 포경하는 나라는 열도 안되느니 하면서 안하셨나요?
전 6형제의 막내입니다
7살때 엄마손에 끌려간 첫시도때 도주하여
첫별을 달았고 아빠 형 누나 들의 감언이설과
협박에 굴하지 않고 안한거지
위의 말처럼 종교니 필요성이 없니 답하면서 안했을까요.
아플까봐 겁이 나서 안한것 뿐입니다.
어릴때는 아플까봐 못했고 성인되서는 이 나이에
거길 가기에 창피해서 여기저기
포경수술 절대하지 말아야 되는 이유나
검색하면서 거봐 안해도 된다잖아 했습니다.
속으로 저 같은 생각 한번도 안했다고
단정지을수 있습니까?
제가 77년생인데요 다른 세대는 모르겠고
저희 때는 겨울 방학 때마다 종이컵 품은 고추가 많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억에 있을겁니다.
개학후 했니 안했니 묻고 고래잡은 친구들의 영웅담ㅎㅎ
듣던 기억이 그리고 한편으로 얼마나 아플까 하는
두려움을 말이죠.
고래는 절대 내발로 비뇨기과에 내원해서 선생님 잡아주세요
가 아니었습니다.
팔다리가 움직이는 아톰 과 키트 자동차의 유혹과
엄마 아빠의 협박에 끌려간 눈물이고 아픔 이였습니다.
피하고 도망친후 빨간줄로 남은게 노포경인것이지
우리세대의 포경은 자의로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과격한 말이지만 노포경은 유년 시절 겁먹고
도망친 36의 저였으며 현재의 노포경인 분들입니다.
한국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헌신하는
성향인 큰 나라 입니다.
특히 성인 이전의 자녀에게는 더 도드라져서
조금은 강압적인 것도 사실이구요.
이곳이 아씨니 일례로 AV 배우를 예로 들면
일본 여배우들 치열 고른 경우가 드물죠.
일본 사람은 남여 상관없이 덧니 풍년 입니다.
한국 만큼 치열 고른 나라가 흔치 않습니다.
집사람이 치과의사 라서 확신합니다.
한국사람이 치열이 고른 이유는 유전적인게
절대 아니고 겁보인 우리를 치과로 대려가주신
부모님의 사랑과 협박 때문이지
일본사람 보다 유전자가 우월해서가 아닌거죠
반대로 일본 부모 들은 울고 뒹구는 지금의 배우들을
치과로 대려갈 사랑과 협박이
우리 부모보다 약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있는 Akari Asagiri등의 덧니를 보는것도
다 그부모들 때문이지 열연 중인 이쁜이들이 유치관리를
안해서 그런게 아닌거죠 가만 생각하니 열뻗치네 덴장...
열 내다보니 사설이 길었습니다.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77년 생의 제나이는 밝혔고
36에 고래 잡았으니 포경 전후의 성감이나 수술 내용을
주관적으로 적어볼께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일뿐이니 욕은 자제해주세요.
전 평소에도 지루끼가 있습니다.
차안이나 Outdoor 같은데서는 눈치껏 조절 가능하구요.
포경하면 귀두가 둔해져서 사정이 더힘들어질까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전 음주 후에는 사정은 포기 해야 될정도 였으니까요.
포경전후의 성감의 차의는 초반에 자위때말고는
지금은 가물할 정도 입니다.
집사람 말을 빌리자면 포경전에 오럴 할때 옷 입히고 벗기는
재미가 좀 있기는 했다는 정도
제 경험상 노포경의 가장 큰 단점은 귀두 뿌리와 표피에
연결되 힘줄? 뭔줄 아시죠.
펠라를 거칠게 하는 파트너를 만나면 데미지를 입어
임시휴업하는 경우가 제일 큰 단점 이였습니다.
그리고 파트너 눈치는 안보지만 대중탕에서 신경도
않쓸 타인의 시선
노포경을 보면 저사람도 나처럼 겁보였구나 하는 생각 이죠.
제 경우는 포경의 단점의 전혀 없습니다.
혹자는 외부위 충격으로 귀두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는데 전 자랑도 ㅋ 풍년이라 욕합니다
튼실한 엉덩이도 매맞으면 아픈데
철판도 아니고 귀두보호 된다니 그런말 하는분들의
껍데기는 에어백 제질인걸로..
노포경인 성인분들 정말 권하고 싶습니다.
폰 바꾸듯 새로운 꼬추를 갖을수 있으니
어릴적 한분들은 경험치 못한걸 할수있으니
도시락 사들고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세상을 위해 쪽팔림은 잠시놓고
음 병원에 가면 애 델고온 젊은 엄마들이
좀 많기는 하지만 ㅋ
우리나라 비뇨기과 끝내줍니다.
모양뿐 아니라 여러 옵션도 많구요.
전 굵기 때문에 와이프 반대로 걍 슬리브라는 시술을 받았습니다만
#슬리브는 표피를 다 자르지 않고 말아서 하는 방식 입니다.
해바라기 처럼 많이 도툼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링같은 보형물은 넣었는데 요즘은 표피를 톱니 처럼
잘라 돌기를 만들어 해바라기를 만드는게 가능한데
상담시 사진보니 멋지더군요.
저두 그걸 하구 싶었는데 괜히 와이프 손 잡고 가서 슬리브를 했는데 지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 포경수술을 생각 하시는 분들 강추 드려요.
비용은 다를 테지만 그당시 현금 15에 슬리브를 했었구요
해바라기 옵션은 +7 이였습니다.
성인인 우리에게는 걍 하루 그린피랑 캐디피 라 생각하면
과하진 않을테구요.
금액이 공교롭게도 떡값이랑도 비슷하네요
각설하고 노포경은 유년시절의 막연한 두려움과
성인인 우리들의 쪽팔림과 망설임이
가장큰 핑계라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계실테지만 제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고
글쓴님이 제 동생이라면 하루동안 열심히 박수치게 하고
낚시 보냅니다.
적다 보니 너무 장문이고 두서 없지만 점심 때라
이만 할께요
이빨로 먹고 사는넘이라 너무 길어서 죄송하네요.
고래잡고 무기 업그레이드 꼭 하세요.
옮기면서 다시 봐도 노포경을 힐난 한건 없는것 같은데
물어 뜯었을까
이 글을 끝으로 더이상의 포경 관련 쪽지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정말 꼬추 관련 글은 지긋 지긋 합니다
대물들이 얼마나 많으지 요즘은 고개를 못들고 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