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 써보네요
다름아니라 제가 단순히 너무 순수해서 그런건지 충격이 너무 심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 포함 3명이 중학교 친구 입니다 (여1 남2)
지금까지도 만나는걸 보면 어느정도 친한 사이라 할 수 있겠죠
대학들어가면서 각자 흩어지다보니 가끔씩 모여서 술 한잔 하는데
남자인 친구와는 군대 전후로 조금씩 봐왔었고 여자인 친구는 진짜 오랜만에 보는사이 였습니다 그렇기에 셋이 모인 것은 정말 오랜만인데 어렸을 때 부터 본사이라 전혀 어색함도 없었고 친구사이였기에 이성적으로는 절대 안봤습니다. 사건이 터진게 술을 마시다가 지금 코로나때문에 21시이후 영업이 안되니까 2차로 모텔가서 먹자고 이야기가 나왔고 편의점에서 술을 사고 들어가서 마셨죠 저는 술을 못하는편이라 적당히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술기운에 30분정도 잤었습니다
그 과정속에도 아무일은 없었습니다 저는 좀 많이 예민한 편이여서 거의 누워서 둘의 대화를 다 듣고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자고 일어나다보니 술이 좀 깬 상태였고 그리고 이제 그만먹고 티비를 봤었습니다. 자다일어나도 술이 조금 들어가다보니 많이 피곤한상태라 저는 누워서 티비를 봤었고 그 둘은 벽에 붙어서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낌새가 나서 슬쩍 처다봤는데 둘이 키스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부터 저는 티비에는 집중이 안돼 보는둥 마는둥 했죠 그러다 그 둘이 제가 안자는걸 알았는가 하더니 그만두고 쭉 티비를 봤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좀 지나고 그래서 그냥 자려고 티비를 끄고 다 누워습니다. 저는 진짜 친한 친구들이자 믿는 친구들이었는데 키스하던 모습을 보니 충격이 너무 커서 잠이 전혀안오는 겁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또 침삼키는? 그런소리가 나서 또 봤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처음에는 잘못봤겠지 라는 자기위안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충격이더군요 그래도 저는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계속 부시럭되고 한숨쉬고 무언을 눈치를 줬었습니다. 그리고 또 아무일도 없다가 제 위치에서는 잘 보이진않았지만 남자인친구가 여자인친구 몸을 더듬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여자쪽에도 거부하는 느낌도 안들었죠. 그래서 저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어떡하지 적당히 해라고 말을할까?’, ‘그냥 집에갈까’, ‘이건좀 아니지 않나’, ‘눈감고 모른척 해야되나?’ 등 도저히 저는 이 날이후에 둘을 볼 자신이 없는겁니다 정이 너무 떨어졌고 충격이 너무 컸었습니다. 그러다 좀 잠잠해질때 속도 안좋고 결론적으로 생각을 좀 정리하려고 잠시 앉아있었습니다 1시간정도 앉아서 생각하다가 다시 눕고 잤습니다 그리고 아침일찍일어나서 그낭 바람쐐러 나갔다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리고 한2시간뒤 다 일어나서 아무일도 없는듯이 씻고 헤어졌죠
이건 확실한데 여자친구랑 남자친구 둘 사이는 친구사이가 맞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도 아니에요. 근데 이럴수가 있을까요 아무리 이성친구끼리 진짜친구는 없다지만 제가 너무 안일했던걸까요? 도저히 생각정리가 안되네요 저는 그둘을 진짜 친구라고 믿었는데 솔직히 이날이후로 둘을 볼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해야하죠? 그 상황을 모른척하고 우정을 지켜줘야할지 그냥 손절을 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진짜 친구를 잃은 것 같아서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날 것같네요
충격이 가시질않아서 두서없이 글을 쓴 것같네요
전 어떻게하면 되죠?
다름아니라 제가 단순히 너무 순수해서 그런건지 충격이 너무 심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 포함 3명이 중학교 친구 입니다 (여1 남2)
지금까지도 만나는걸 보면 어느정도 친한 사이라 할 수 있겠죠
대학들어가면서 각자 흩어지다보니 가끔씩 모여서 술 한잔 하는데
남자인 친구와는 군대 전후로 조금씩 봐왔었고 여자인 친구는 진짜 오랜만에 보는사이 였습니다 그렇기에 셋이 모인 것은 정말 오랜만인데 어렸을 때 부터 본사이라 전혀 어색함도 없었고 친구사이였기에 이성적으로는 절대 안봤습니다. 사건이 터진게 술을 마시다가 지금 코로나때문에 21시이후 영업이 안되니까 2차로 모텔가서 먹자고 이야기가 나왔고 편의점에서 술을 사고 들어가서 마셨죠 저는 술을 못하는편이라 적당히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술기운에 30분정도 잤었습니다
그 과정속에도 아무일은 없었습니다 저는 좀 많이 예민한 편이여서 거의 누워서 둘의 대화를 다 듣고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자고 일어나다보니 술이 좀 깬 상태였고 그리고 이제 그만먹고 티비를 봤었습니다. 자다일어나도 술이 조금 들어가다보니 많이 피곤한상태라 저는 누워서 티비를 봤었고 그 둘은 벽에 붙어서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낌새가 나서 슬쩍 처다봤는데 둘이 키스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부터 저는 티비에는 집중이 안돼 보는둥 마는둥 했죠 그러다 그 둘이 제가 안자는걸 알았는가 하더니 그만두고 쭉 티비를 봤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좀 지나고 그래서 그냥 자려고 티비를 끄고 다 누워습니다. 저는 진짜 친한 친구들이자 믿는 친구들이었는데 키스하던 모습을 보니 충격이 너무 커서 잠이 전혀안오는 겁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또 침삼키는? 그런소리가 나서 또 봤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처음에는 잘못봤겠지 라는 자기위안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충격이더군요 그래도 저는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계속 부시럭되고 한숨쉬고 무언을 눈치를 줬었습니다. 그리고 또 아무일도 없다가 제 위치에서는 잘 보이진않았지만 남자인친구가 여자인친구 몸을 더듬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여자쪽에도 거부하는 느낌도 안들었죠. 그래서 저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어떡하지 적당히 해라고 말을할까?’, ‘그냥 집에갈까’, ‘이건좀 아니지 않나’, ‘눈감고 모른척 해야되나?’ 등 도저히 저는 이 날이후에 둘을 볼 자신이 없는겁니다 정이 너무 떨어졌고 충격이 너무 컸었습니다. 그러다 좀 잠잠해질때 속도 안좋고 결론적으로 생각을 좀 정리하려고 잠시 앉아있었습니다 1시간정도 앉아서 생각하다가 다시 눕고 잤습니다 그리고 아침일찍일어나서 그낭 바람쐐러 나갔다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리고 한2시간뒤 다 일어나서 아무일도 없는듯이 씻고 헤어졌죠
이건 확실한데 여자친구랑 남자친구 둘 사이는 친구사이가 맞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도 아니에요. 근데 이럴수가 있을까요 아무리 이성친구끼리 진짜친구는 없다지만 제가 너무 안일했던걸까요? 도저히 생각정리가 안되네요 저는 그둘을 진짜 친구라고 믿었는데 솔직히 이날이후로 둘을 볼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해야하죠? 그 상황을 모른척하고 우정을 지켜줘야할지 그냥 손절을 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진짜 친구를 잃은 것 같아서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날 것같네요
충격이 가시질않아서 두서없이 글을 쓴 것같네요
전 어떻게하면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