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nri Sugihara 사진 몇장 투척 합니다.
새벽에 접속이 원할치 않아서 늦은 출석을 합니다 ㅋ
님들 그거 아세요 ?
밑에 댓글만 달아도 10 포인트 를 얻을수 있다는걸 ㅋ
물론 라면 제로 가비 골드 퇴섹남 기사님 등의 여러분들은
이미 터진 배라서 못 받겠지만요 ㅠ
간혹 럭키도 터져서 1포인트를 덤으로 얻을수도 있답니다^^
날씨가 좋아 햄버거 하나 물고 셀럽 흉내 내며(강아지 산책)
해운대에 왔는데 벌써부터 물에 띄어든 젊은 이들을
보니 참 평화로운 일상 이네요.
몇일 사이 풍파를 격으며 세상을 조금더 배우게
됬습니다.
어제 어떤분의 헤드샷 언급한 글 보고 발끈 해서
몇자 적었던게 메모장 있어서 붙혔습니다 ㅋ
글을 붙여 넣을때 본문이 삭제 처리 되어서 사장된
글이 였지만.,
세상인심은 퍽팍해지고 사는것도 힘든 우리네 삶인데
훌륭한 의견을 제시 하셨네요
수학 문제 처럼 정답이 없는것이 각자의 견해 겠죠
님 생각에 반하는 생각 이지만 명색이 민주주의 외치는
나라의 국민이니 한마디 하자면..
(27일 오전) 울려대는 알람을 이불로 덮고 뉴스로
보면 되니까 그냥 자자며 뒹굴거리다
회담이 다가올수록 연일 떠들어대는 언론과
대립각을 세우는 정쟁과 회담의 성과를 떠나서
역사의 한 장면인건 사실이기에 라이브로 볼려고
눈을 떴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빨간 얼굴에 뿔달린 사람처럼
교육 받았던 때가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ㅋ
콩 상당히 싫어요 라고 말장난 으로 깔깔 거리던
그시절 과 6.25 전쟁 관련된 영상이 떠올라
만약에...그런이 일이 또 벌어지면...
절대 일어나면 안될 재앙 이겠죠.
나가서 놀겠다는 애들에게 미세 먼지가 많으니
안된다고 잔소리 하던 와이프
여는 남매 처럼 눈 마주치며 으르렁 거리지만
지 동생 누구한테 맞고 오면 씩씩 거리며 발을 구르며
분해 하던 큰 애
해반천에 지천으로 핀 철쭉들의 시샘을 온몸 으로 받으며
수건 돌리기 하던 어느 유치원의 병아리들
이빨 뺄때 안울었으니 용자 라며 빠진 이를 감추며 웃던
담배가게 아들내미 (그 결혼 반댈세 )
등 뒤에 날개를 숨겼을것 같은 단골집 할머님의 이쁜 손녀
어른들의 근심은 상관 없는듯 교복 입은체 친구 목에
팔두르며 골목을 누비던 우리네 아들 조카 같은 아이들
아니 우리도 저 시간들을 지나서 어른이 됬을테고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을
온몸으로 격으면서 지난하고 고단한 삶을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인생사 꽃길만 있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피지도 못한
꽃같은 아이들의 미래 아니 본인의 가족과 친지 지인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밥들어가는 고운 입에 걸레 물지 말고 글 삭제하시길 바랍니다
님들 그거 아세요 ?
밑에 댓글만 달아도 10 포인트 를 얻을수 있다는걸 ㅋ
물론 라면 제로 가비 골드 퇴섹남 기사님 등의 여러분들은
이미 터진 배라서 못 받겠지만요 ㅠ
간혹 럭키도 터져서 1포인트를 덤으로 얻을수도 있답니다^^
날씨가 좋아 햄버거 하나 물고 셀럽 흉내 내며(강아지 산책)
해운대에 왔는데 벌써부터 물에 띄어든 젊은 이들을
보니 참 평화로운 일상 이네요.
몇일 사이 풍파를 격으며 세상을 조금더 배우게
됬습니다.
어제 어떤분의 헤드샷 언급한 글 보고 발끈 해서
몇자 적었던게 메모장 있어서 붙혔습니다 ㅋ
글을 붙여 넣을때 본문이 삭제 처리 되어서 사장된
글이 였지만.,
세상인심은 퍽팍해지고 사는것도 힘든 우리네 삶인데
훌륭한 의견을 제시 하셨네요
수학 문제 처럼 정답이 없는것이 각자의 견해 겠죠
님 생각에 반하는 생각 이지만 명색이 민주주의 외치는
나라의 국민이니 한마디 하자면..
(27일 오전) 울려대는 알람을 이불로 덮고 뉴스로
보면 되니까 그냥 자자며 뒹굴거리다
회담이 다가올수록 연일 떠들어대는 언론과
대립각을 세우는 정쟁과 회담의 성과를 떠나서
역사의 한 장면인건 사실이기에 라이브로 볼려고
눈을 떴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빨간 얼굴에 뿔달린 사람처럼
교육 받았던 때가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ㅋ
콩 상당히 싫어요 라고 말장난 으로 깔깔 거리던
그시절 과 6.25 전쟁 관련된 영상이 떠올라
만약에...그런이 일이 또 벌어지면...
절대 일어나면 안될 재앙 이겠죠.
나가서 놀겠다는 애들에게 미세 먼지가 많으니
안된다고 잔소리 하던 와이프
여는 남매 처럼 눈 마주치며 으르렁 거리지만
지 동생 누구한테 맞고 오면 씩씩 거리며 발을 구르며
분해 하던 큰 애
해반천에 지천으로 핀 철쭉들의 시샘을 온몸 으로 받으며
수건 돌리기 하던 어느 유치원의 병아리들
이빨 뺄때 안울었으니 용자 라며 빠진 이를 감추며 웃던
담배가게 아들내미 (그 결혼 반댈세 )
등 뒤에 날개를 숨겼을것 같은 단골집 할머님의 이쁜 손녀
어른들의 근심은 상관 없는듯 교복 입은체 친구 목에
팔두르며 골목을 누비던 우리네 아들 조카 같은 아이들
아니 우리도 저 시간들을 지나서 어른이 됬을테고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을
온몸으로 격으면서 지난하고 고단한 삶을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인생사 꽃길만 있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피지도 못한
꽃같은 아이들의 미래 아니 본인의 가족과 친지 지인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밥들어가는 고운 입에 걸레 물지 말고 글 삭제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