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글입니다 참 밥 한번 먹기 힘드네요
제가 군인이라서 지금 후반기 교육을 받는중이고 다음주 화요일에
평택으로 올라가서 부사관 같이 준비했던 친구들이랑 밥 한번 먹으려하는데
참 힘드네요 메뉴선정을 해도 식사할 장소가 마땅치않네요
저 포함 3명인데 군인2에 민간인1입니다
저는 배달시켜서 집이나 모텔에서 먹자였는데 일행 남자친구가 바로 전화와서
너가 걔랑 밥을 왜먹냐 왜 집에서 먹냐 모텔 혼숙안되는거 모르냐부터
전 아무생각없거든요...그친구랑 준비는 같이했지만 그친구가 먼저입대해서
선임대접도 해주고 하는데...두서없이 찡찡거리느냐 막썼네요
다들 난해한글 읽으시느냐고 고생많으셨습니다...
평택으로 올라가서 부사관 같이 준비했던 친구들이랑 밥 한번 먹으려하는데
참 힘드네요 메뉴선정을 해도 식사할 장소가 마땅치않네요
저 포함 3명인데 군인2에 민간인1입니다
저는 배달시켜서 집이나 모텔에서 먹자였는데 일행 남자친구가 바로 전화와서
너가 걔랑 밥을 왜먹냐 왜 집에서 먹냐 모텔 혼숙안되는거 모르냐부터
전 아무생각없거든요...그친구랑 준비는 같이했지만 그친구가 먼저입대해서
선임대접도 해주고 하는데...두서없이 찡찡거리느냐 막썼네요
다들 난해한글 읽으시느냐고 고생많으셨습니다...







